① 방문일시 :11월27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미미살롱
④ 지역 :오리역
⑤ 파트너 이름 :우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발마사지와 하드살롱 세트로 했습니다.
매니저는 우유.
우유 얼굴은 20대 초중반에 이쁘게 생겼고 몸매는
육덕에 가슴 진짜 크네요.
그래서 이름이 우유인가 봅니다 ^^
간단히 샤워를 하고 나와서 우유가 발마사지를 해줍니다
잘은 못하는데 열심히는 하네요 ^^
마사지 하면서 장난도 잘칩니다 ㅎㅎ
갑자기 제 똘똘이를 만지면서
와우~~ 라고 외치네요 ㅋㅋ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사지가 끝날때쯤 본격적인 홈런타임~
우유가 위아래를 애무해줍니다. 혀로 낼름낼름 고양이마냥 ㅋㅋㅋ
귀엽네요. 안되겠다 싶어 우유를 눕히고 키스부터 후르릅쩝쩝 제가 역립을 해주다
붕가 붕가 후후후후
가격도 저렴하고 우유가 너무 맛있네요 ^^
실장님 조만간 또뵈요 ㅋㅋㅋ
또 갈께요~ 후기할인 부탁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