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슈라는 이름의 눈길이 끌렸던 곳
한주를 열심히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회사를 맞치고 저에게
선물주자는 의미로 예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1인샵이라니 왠지 저만의 위한 그런 애인을 만나는 듯한
설레임을 갖고 매너남 모드로 음료하나 사서 갑니다.
아영!!
22살의 민삘의 청순한 ...귀염고 이쁘장한 언니에요!!
첫인상이 웃는 얼굴이 넘넘 이쁘네요
제가 피곤한데 넘 보고싶어서 왔다고 하니
마시지 신경써준다고 말도 이쁘게 합니다
뭉친 곳을 부드럽게 풀어주면 얘기도 곧잘 잼나게 해주네요
그렇게 릴렉스한 시간을 보내고 나니
아영언니 섹시한 눈빛을 보이며 탈의하네요
뜨악.... 몸매 작렬 가슴도 꽤 크로 우와 코피 터집니다
그 상황에 쏙 올라오는 중심부가 ㅎㅎ
아영이가 그걸 보고 미소와함께 저를 먹어주는데
황홀하면서 부들 떨리기 까지 할 정도로 쪽쪽 땡겨주고
이 시간들이 저를 정말 만족감에 최고를 연발했습니다.
둘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헤어지는데
또 보자고 약속을 하고 꼭 애인 데려다 주고 헤어지는 사이마냥
아쉬움과 또 볼 생각에 설레임을 갖고 집으로 갑니다.
후기쓰는 저 또 설레네요 예약을 남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