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사정의민족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정연+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유
날이 추운데 다들 열심히 달림하시느라 고생들이 많어유
저도 횐분들에게 뒤쳐지지 않으려 열심히 달리고 있구만유~
한동안 풀싸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다 이제 다시 오피쪽으로 돌아왔는디
이전 단골집 말고 새로운곳좀 파고싶은 마음에 뒤적거리다
업소 이름부터가 핫한곳이길래 조사좀 해봤슈
거기가 바로 - 사정의 민족 - ㅋㅋㅋ
이름부터가 감이 팍 오시쥬?
제목보고 찾아보다가 업소가 꽤 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매니저도많고 프로필도 상세하게 잘적어놔서
정독을 해부렀네유
이중에 처음가는거니까 쌘 언니들 말고 일단은 가성비 위주로다가
무난하게좀 봐볼까 싶어서 +3짜리 보는데 정연매니저에서 터치가 멈추네유
전화걸어서 상담하니까 가능하다길래 예약 해부렀쥬
실장님이 추가 브리핑 하는건 뭐 귀에 들리지도 않았슈
한번 삘이 꽃히믄 뒤도 안보는 성격인지라ㅋㅋ
딱 시간맞춰 도착하니 올라가라길래 올라갔쥬
문을 두드리는데 한 3초 거렸나 바로열길래 얼굴부터 쳐다보는디
이쁘네유 청순 분위기에 그냥 이쁜얼굴이네유
키는 164? 165? 제 눈썰미유 여기에 가슴 c컵
왠지 모를 전체적인 스캔으로는 떡감이 좋아뵈는 몸매였쥬
샤워하고나서 인제 덮칠라고하니까 다벗은 몸매보고 이때 확정지었슈
떡감좋은 몸매라는걸. 그냥 뒤에서 박아불고싶은 몸매 있자나유~
직접 떡쳐본결과 떡감이 좋긴 좋네유 눈으로 봤을때 먹고싶은게
실제로 먹기도좋은 그런 떡감몸매네유 아주 신나게 떡쳤네유
아 마인드는 좋아유 모든게 가능할것만 같은 열린마인드
초반에 어색할수도있는 다소 재미없을수있는 대화시간마저도 지는 즐거웠슈
모처럼 오피복귀인데 가성비 좋은 처자를 발견한거 같아서 기분좋게 돌아왔네유
* 프로필 보면 옵션 있슈. 요즘 오피가 다이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정도 사이즈에 이정도 옵션이 가능한게 그저 좋네유 옵션덕 톡톡히 봤슈 *
+3인데 +4정도로 봐도될만한 사이즈인께 추천 박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