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짹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좀전에 막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 ㅋㅋ
새로 생긴지 얼마 안돼 보이는 짹스에 다녀왔습니다 ㅋㅋ
짹스라니.. 인터넷에서 많이 보던 단어.. ㅋㅋㅋ
마리씨를 보고 싶었지만 내일부터 일을 한다기에 마리씨는 주말에나 보기로 하고
리나씨를 보고 왔는데요~ 노콘질싸 옵션도 있어서 시원하게 뽑고 나왔습니다 ㅋㅋ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올라가 보니
프로필보다는 좀 더 이쁘장한 리나씨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ㅋㅋ
뭔가 텐션이 업! 돼보이는 ㅋㅋ
들어가서 물한잔하고 이얘기 저얘기하는데 리나씨 영어를 무척이나
잘하시네요 ㅋㅋ 그래서 개떡같은 영어실력이지만 그래도 몸짓 발짓 섞어가며
소통했습니다 ㅋㅋㅋ
일단 리나씨 몸매가 아주 슬림합니다! 슬림한데 가슴은 크고 ㅋㅋ
아주 로리로리하더라구요~ ㅋㅋ 제가 원래 그런 스타일은 아닌데 일단 만질게 있으니까
좋았습니다 ㅋㅋ 군살도 없고 그래서 ㅋㅋ
깨끗하게 씻김을 받고 샤워bj도 해주는데 스킬이 아주 끝내줍니다 ㅋㅋ 압도 적당해서
느낌도 아주 잘오고 이리저리 열심히 빨아주네요 ㅋㅋㅋ
침대에서는 제가 좀 빨아줬습니다 ㅋㅋ 그랬더니 역시 반응이 끝내주네요~ 막 잡은 활어 반응 ㅋㅋ
신음 소리도 참는 듯 하면서 어느 순간에 터지듯 나오는 소리가
아주 듣기 좋더라구요~ ㅋㅋㅋ
어느정도 열심히 빨아주니 밑에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고 그대로 불기둥을 밖에서 문질문질 하닥
쑤~~욱 넣었습니다!! 좁보도 이런 좁보가 없네요 ㅋㅋㅋ
역시나 노콘은 바로 넣었을 때 느낄수 있는 따뜻함이 너무 좋습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건 여상이기 때문에 리나씨에게 위로 올라가라고 했더니
바로 올라가서 방을 찍어 대는데... 어우.. 이건 정말 참을 수가 없겠더라구요~
여상에서 싸는건 뭔가 쫌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체인지를 외치며 시간을 좀 벌고
뒤치기로 자세변경 ㅋㅋ 이미 신호가 조금 왔던 터라 조금밖에 안흔들었는데도
금방 신호가 오더라고요..ㅜㅜ 그래서 뒤치기로 바로 발싸해버렸습니다 ㅋㅋ
불기둥이 마찰로 인해서 진짜 불처럼 뜨겁더라고요 ㅋㅋㅋㅋ
아.. 다음번에는 마리씨를 봐야할지 리나씨를 또 봐야할지 정말 고민이 되는군요..ㅜㅜ
다음번에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