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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화깨는 와꾸 나나 ㅎㅎ
영원한소년
date:
2019-11-29 오전 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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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1월2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걸
④ 지역 :평택 동삭동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가씨 이름을 달달 외우고
가는 분들이 많겠지만 저는 원래
그런 스타일은 아니여서 보통은 연락드려서
그냥 이쁜언니로 해달라고 하고 예약해서
다닙니다 그런데 이번에 다녀온 곳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제가 나나언니!!
이름까지 기억해버렸네요 ㅎㅎ
완전 섹기있는 얼굴에 청순한 미모의 와꾸!!
나나씨 미소지으며 절 반겨줍니다~~~!!!
그녀를 처음 본 순간 와~!!
정말 겁나 이쁘다...술이 깨더군요 ㅋ
샤워를 하고 누워서 보니 더 최고였습니다.
몸매와 봉긋하게 솟아오른 가슴
그리고 내 입술을 부르는 유두..
아~~그리고 그녀의 입술
그녀와의 키스는 너무 좋았습니다ㅜㅜ
금새 빳빳하게 선 제 동생을
추스리고 제 살갖을 어루만지고
하나하나 제 몸을 녹여드는
흥분감 서비스가 뛰어난거는 아니지만
그녀의 얼굴과 몸매가 오히려 서비스인듯
그런 그녀가 해주니 안좋을수가 없는듯^^
역립시 부들부들 액기스까지!!
그리고 드디어 삽입...
장갑을 꼈는데도 조여지는 느낌..ㅋ
해보면 아십니다.그냥 좋습니다 ㅋ
완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