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 세번째 본 후기 입니다.
이제는 여친 만나는것처럼 자연스럽네요 ㅋ
어제 전화를 드렷는데 몸살이라 안된다네요...
오늘 전화 드렷더니 출근햇다고 하셔서 바로 약사들고 갓네요
약간 오지랍도 있지만 그래도 타지에서 고생하는데 ..
짠한 마음이 들어서 죽도 사들고 약도 사들고 갔습니다.
여전히 아프더군요 ㅠ 사장님이 쉬라고 햇다는데...
미안해서 일한다고 나왓다는 나나 .....ㅠ역시 짠합니다.
나나도 저를 보자 환하게 웃으며 슬슬 장난 치기 시작합니다.
근데 아픈게 보이네요 ㅠ 샤워실들어갔더니 춥다고 폭 앵기는 나나...
완전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침대로 가는데도 너무 춥다고...
전 더워 죽겟는데 말이죠..어쨋든 완전 저한테서 떨어지니 않네요...
아픈몸을 이끌고 애무를 해주는데 너무 안스러워서 거부하고..자고있는데
온김에 해야한다고 밀어붙이는..나나...간만에 봐서 그런지...
사정시간이 확 줄엇으나.. 그냥 후다닥 하고 꼭 끌어안다가 나왓네요..
너무 짠합니다...내일은 그냥 약하고 죽이나 사들고 다녀와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