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
② 업종 :OP
③ 업소명 :PRADA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주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옷 주세요,마실거 뭐드려요?”
-뭐있어요??
“오렌지 알로에 아이스티...”
-알로에요. 아.. 춥다..
“따뜻한것도 있어요,커피”
-알로에 괜찮아요.
“따뜻한거 마셔요,춥다면서~~”
-네!! 커피주세요;;
옆에 앉아서 나를 보는 시선이 느껴지는데
고개를 돌릴수가 없다(무서워;;;)
“고딩아냐?나보다 어려보이는데?”
-xx살이요
“xx살에 오피를 오냐~ 클럽가서 여자를
꼬셔야지”
-클럽은 잘 안가서...
“가가~ 못생겼다고 기죽지마,더 못생긴애들도 다 가니까”
-................(면전에 대고;;;ㅜㅠ)
“그래도 귀엽게 못생겼으니까 괜찮아~~^o^”
-(위로인가요?ㅡ.ㅡ)
“섹스잘해?”
-네? 그게 마니 안해봐서...
“나 섹스못하는 남자 싫은데...
그러니까 오피오지말고 여친을 만들어서
방잡고 하루종일 섹스를해,그래야 늘지~”
-네...(ㅜㅜ)
“애무는?”
-그것두 마니 안해봐서요...그리고 하면 여자들이 싫어하던데..
“못하니까 싫어하지~ 잘하는데 왜싫어해~~”
-.........
“오늘 조금이라도 배워가”
-네(ㅠㅠ)
샤워후,
“먼저해줘,잘하나볼께”
-네...
ㄲㅈ 혀로 살살 돌림
“어,가슴 잘빠는데? 근데 가슴은 일단 보류야.
내가 지금 가슴이 엄청 예민해서 대충빨아도 너무 좋거든^^*
(웃는거 졸라 이뿌다)
-네...
“밑에 빨아줘”
-네..(열심히 빨기 시작.. 츄릅츄릅츄르릅~~)
“그...그만그만!!
빠는 강도는 너~~~무 좋아~ 완젼 내스탈이야!!
문제는 뭐냐면,그냥 막빤다는거야.빨면서 내반응을 봐야지~
여자가 어디서 움찔하는지,어디서 신음소리가 나오는지,
그런걸 살피면서 빨아야지이~”
-아,네... 잘몰라서요ㅜㅜ
“나는 질입구쪽은 별로 느낌이 없어,근데 클리는
니숨결만 닿아도 미칠거같아.그러니까 클리빨아줘,벌려서...”
-벌려서요? 어디....를...
“요기 살이 살짝 덮혀있잖아??”
-네
“그 살을 살짝 벌려주면 클리 빨기가 쉬워.더 잘 느끼고~
근데 여자마다 다르니까 빨면서 반응을 보거나 물어보면서 빨아야돼”
-네
그녀가 말한대로 부드럽게,최대한 부드럽게
그녀의 클리를 빨았다.말한대로 따뜻한 숨결을 섞어가며...
입김만 닿아도 자지러지는 그녀를 보면서
클리가 얼마나 예민한 부위인지 알게됐다.
활어라는 단어가 왜 나왔는지,내혀로 여자를 이렇게
만들수 있다는 흥분에 미친듯이 빨았다.
어느정도의 시간이 흘렀을까
그녀가 그만하라고 한다.
팔다리에 힘이 안들어간다며 잠시 누워있던 그녀가 일어나서
자기 ㅂㅈ를 만져보더니 내손가락을 가져간다.
“니가 잘빨아서 나온거야~”
-저 이런거 처음 만져봐요,정말 좋았던거에요??
“냄새맡아봐,나 속젤안써”
-아무 냄새도 안나는데요??
“먹어봐”
-네??
“다 그거먹을라고 빠는거야,먹어봐.나도 먹어봐야겠다”
(내손에 묻어있는 자기 ㅂㅈ물을 할짝인다)
“아무맛도 없네... 남자들껀 쫌 짜던데...
나도 내껀 첨먹어봐~”
그녀말대로 그녀의 ㅂㅈ물은 아무냄새도 나지 않았고 맑고 깨끗했다.
클리만 집중해서 빨다보니 밑에서 그렇게 홍수가 난줄을 몰랐다.
“누워,이제 내가 빨아줄께”
처음엔 부드럽게 시작해서 점점 강도를
높여가며 내좃을 열심히 빨아주는 그녀.
-읔 읔~~ 그만 누나 그만요 쌀거같아요!!!
“벌써? 쫌이따 해야겠다,지금 넣으면 바로 싸겠네...”
-누나 왤케 잘빨아요???
“니꺼 빨기 편하게 생겼어,어떤건 진짜 빨기 힘들거든~
글고 나도 ㅇㅍ와서 손님들한테 배운거야~ 물어보고 해보고ㅋㅋ
대화가 그렇게 중요한거야,아랐지?”
-네
“나 가슴빨아줘,아까 빨다 말았잖아”
-네
“쎄게빨아도돼”
“깨물어도돼”
“아~ 아아~~!!!”
-아파요??그만할까요??
“흐응~ 아니 너무 좋아서그래~ 너 왤케 잘빨아?이제 할까??”
-네
ㅋㄷ을 씌워주는 그녀의 긴손가락이 떨린다.
여자들은 흥분하면 팔다리에 힘이 빠지나보다.
천천히 진입.
뭔가 잘못됐다.
ㅈㅈ가 빨려들어간다.
내가 움직이지 않자,누나가 밑에서 움직인다.
.
.
.
.
.
끝...ㅜㅜ
누나는 계속 움직인다.
-저 쌌어요...
“알아,쫌만 기다려”
밑에서 계속 엉덩이를 돌리며
ㅂㅈ를 비벼대는 그녀
얼마 지나지않아 부르르떨며 축 늘어진다.
몸을 일으켜세우자 빼지말라며 내등을
끌어안는다.
누나의 몸은 축 늘어졌는데도 보지는 계속 움직인다.
내좃을 주물럭거린다.신기하다.
이제 됐다며 날 풀어주는 누나...
“진짜 니가 잘빨아줘서 나도 금방 느꼈어,1분도 안걸렸지?”
-네ㅠㅠ
“괜찮아,뭘로든 여자를 보내버리기만 하면돼~ 잘했어,뽀뽀!!!”
한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멍한 상태로 집까지 왔어요.
오피오지 말고 클럽가래서 보고싶어도
못보러 가네요.
1년에 한번은 괜찮다고 해서 내년에 보러갈께요!!
평생.제가 죽을때까지 못잊을 여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