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킹스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잔후엔 더더욱 그 생각이 간절해진다.
버릇처럼, 어느새 핸폰에 손이가고, 이어지는 연결음에, 친숙한 목소리가 들지수다.
실장님 추천으로 지수를 예약하고 미친듯이 달려간다.
완벽한 S라인,
나에게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 가슴.. 하지만 이쁘니까 모든게 용서가 된다.ㅎㅎㅎ
특히 이쁜 눈때문에 더욱 아름다운 미소.
가벼운 터치로 본게임에 돌입한다.
그녀의 입술은 특히 아랫입술이 도톰해서 키스에서도 남달리 달콤하다.
난 어느새 가녀지수 목선을 지나, 가슴를 흘러 내려가고 있다.
그녀의 몸은 어느새 떨림이 아니라 리듬을 타고 있다. 자연스레 6969!!!
침대가 젖고 있다. 그녀의 두손엔 힘이 들어가고 있다.
그녀가 나를 원하고 있다는 타이밍이었다!
그녀의 보짓속이 따뜻하다. 그녀가 키스를 원했다.
긴 키스를 하고나서 난, 그녀에게 아름답다는 말을 했다.
나의 위로 올라 온다. 그녀가 부드럽게 위에서 달지수다.
느지수듯 하지만, 그녀의 강렬한 눈빛때문인지, 강하게 느껴진다.
완벽한 S라인 몸매에서 품어져 나오는 스킬이 장난이 아니다.
허리돌림이 예사롭지가 않다.
그녀의 신음이 더욱 커져가고, 우리 둘은 땀으로 범벅이 되고 있다.
난 클라이막스를 향해 미친놈처럼 끝을 향해 달리고 눈 앞이 캄캄해지고
그녀의 위로 포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