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주말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블루오션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쁜 푸잉이를 보고파 검색 또 검색.
앗!!! 프사가 엄청 맘에 드는데 이름이 민아
바로 무한샷 땡겨봅니다.
요즘 90분 무한샷 코스가 많이 없어져서 슬프던 차에
여기는 완전 땡큐.
입장하는데 프사보다 훨씬 예쁘고 슬림하게 잘빠졌네요.
방가워하면서 환하게 웃어주는데 왜캐 미소가 심쿵하게 하는지
가벼운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에서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프로필처럼 하드 플레이는 아니군요.
애인모드가 딱 맞는 그런 언니였어요.
역립시 간지럼을 좀 타는 편인데
쪼물쪼물하면서 긴장도 좀 풀어주고 예쁘다고 해주니 배시시 웃으면서
땡큐 땡큐 하는데
긴 머리카락을 계속 쓰다듬어주고 토닥토닥 해줬더니
아주 매미가 되었네요~
아래 물도 잘나오고 덕분에 쉽게 쉽게 떡방아까지~
3연타 때리고 나니 시간이 20분 남았네요.
안고 쪼물락 쪼물락 대다가 또 기립하려는 것을 억지로 참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와꾸 프사보다 좋았어요.
기럭지가 쫌 있었고 생각보다 슬림해서 더 좋았어요.
태국언니들 특유의 탱탱한 피부와는 다르게 연하고 부드러운 타입.
쪼임은 대물옵들이 다 거쳐서 가서 그런가 생각보다 덜했어요.
하지만 그립감과 체위가 워낙 잘나와서 연애는 할만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