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의 제 1지명 유라 후기를 한번 써보려합니다
일단 키는 165정도에 가슴은 B컵입니다 일단 얼굴은 개인적으로는 이쁩니다
머랄까 청순한 느낌의 외모와 섹시한 느낌이 공존하는 느낌이랄까요?
볼때마다 다른 느낌이 많이 드는 매니저입니다
이친구는 나이가 완전 깡패인데요.
22살입니다.
어찌보면 그보다도 더 어려보이기도해요.
어떻게 안볼수가 있겠냐구요..ㅎㅎㅎㅎ
함께 즐기는데 이친구 애인모드가 굳 입니다 제옆에 착 감겨서 제 온몸을 살살 쓰다듬어 주는데
저를 미치게 가슴뛰게 합니다
안되겠다 싶어 얼른 씻으려고 샤워실로 갑니다.
벗고 들어오는 그녀 역시 이쁩니다 언제봐도 이쁩니다
잘 빠진 바디라인 볼때마다 가슴이 설레는건 왜일지 모르겠지만
젖꼭지부터 공격 들어오네요......
삼각애무와 bj 환상적인 조화입니다 이것보다 더 꼴릿할수는 없습니다
제 어설픈 역립에도 항상 느껴주는 그녀
그녀의 신음을 들으면 들을수록 제 존슨이는 점점 힘이 들어갑니다
바로 제위로 올라타서 해주는 여상부비와 핸플은 정말 일품을 넘어선
명품 서비스이지요
하지만 백미는 그녀의 가슴을 만지며 후배위로 강하게 압박하는 뒤치기입니다.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대박이에요..
얼마 못가 발사 하고 말았지만 역시 제 NO.1지명 답습니다 원더풀 하네요
역시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