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썬타이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썬타이 방문전에 친구고민좀하다가 친구가예전에 갔었던 업소에전화를걸어 예약을했습니다
마사지진득하게 제대로 받고싶어서 전부 둘러보는데 썬타이를 발견!!!
다음날 퇴근길에 마사지 간판을 봐서 올라가봤는데 이름이 썬타이였습니다.
카운터에서 결제하고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네요
사장님께 저는 마사지정말잘하는친구로 받고싶은데 가능할까요 하니까
제대로 찾아오셨다면서 오늘 태국에서 5년동안 마사지가게에서 일한 친구가 있다고 하시면서
방으로 안내 해주십니다.
5년이라.. 솔직히 손님한테 과장 안하는 가게가 어딨나요 ㅋㅋ
근데 표정을 보니 너무 자신만만 하셔서 얼마나 잘하길래 저러실까 생각도 했습니다
방을 보니까 샤워실이 있네요 다른 가게보면 샤워실이 공용인데 여긴 방마다 샤워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고 대기하는데 오우 딱봐도 마사지 잘할것같은 포스의 친구가 들어옵니다.
듣기론 태국말로 반갑습니다가 사와디캅~ 이라고 들어서 사와디캅 하니까 이친구도 사와디캅~ 해주네요 ㅋㅋㅋ
저는 아로마 90분 코스를 했는데 확실히 저는 오일이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오우.. 받아본 사람만 안다는 오일 마사지의 매력..
일단 이친구는 마사지 짬빱이 확실히 있는게 제가 아파하는지 좋아하는지를 너무나 잘아네요
아파하는 부위는 천천히 부드럽게 마사지해주고 좋아하는 부위는 약하게 했다가 강하게 하는
확실히 마사지에대한 이해도가 높은것 같았습니다
받는동안 아프다는 느낌보다는 간질간질하면서 시원한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90분 받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또 문제가 마사지를 느껴야하는데 부드럽게 잘 해주니까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립니다
졸다가 시원함에 깨고 반복하다보니 어느순간 90분이 다 흘러가고..
연장하려고 사장님께 문의해보니 뒤에 예약 때문에 안된다고 하시네요..ㅠ
이름을 물어보니 하니라고 합니다 ㅎㅎ
이친구 마사지로 이름좀 날릴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직업상 목을 많이써서 마사지를 주기적으로 받아줘야하는데 앞으로 여기만 다녀야겠어요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