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후기 쓰네요~
저는항상 백사장님한테 혼자만 방문하거든여.
원래 혼자 가는데 친구랑 소주 한잔 묵고 같이 방문했습니다
근데 얘가 이렇게 잘 노는 친구 인지 저도 몰랐네요
저보다 훨 씬 잘노는거같아요
인사받을때 키스소리.... 젖 빠는소리.......젖 만지는소리....에휴
저는 지명 기다리고있어가지고 친구 먼저 초이스하고 인사를 먼저 받았네요
인사 받는거 구경하는건 처음인데 구경만해도 꼴릿꼴릿하네요
친구 한타임정도 거의 끝날 무렵 제 지명이 들어왔네요 제 지명은 진영이라는 언니에요
마인드는 별로 안좋은데 얼굴이 이뻐서 ㅠㅠㅠㅠ
제 친구 파트너는 리나라는 언니인데 나중에 리나한번 지명잡고 안쳐보려구여
진짜 마인드 엄청 좋네요
우리보는앞에서 꼬추 계속 주물럭 주물럭 해주고 키스도 지가 먼저 들이대고
너무 마인드 좋은 그런 여자에요
제파트너도 키스는 해주는데 제 가 먼저 들이대야지 해주는애거든요ㅠㅠ
친구 파트너 리나 제가 조만간 지명잡으려구여....
여튼 친구는 3타임 놀구 저는 2타임 놀구 그러고 끝내고 집에 왔습니다!!
저는 혼자가는게 맞는거같네요
백사장님..12월5일날 방문할게요..월급날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