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봤던 반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간략하게 요약을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색기있게 나는얼굴
- 미친가슴
- 피부가 좋음
- 친근함
- 옆가게 에이스
이상 요약을 마치겠습니다.
이번애는 반하나를 보고 왔습니다.
전부터 봐야지 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이번에 보고 왔습니다
와꾸는 큰 눈에 이목구비가 뚜렸해 보이는 얼굴입니다.
유흥 느낌은 보는 사람 마다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저는 유흥느낌이 안느껴졌습니다.
귀여운 얼굴이 많이 보입니다.
몸매는 스텐다드합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라인이 살아 있습니다.
가슴이 커서 약통이상일줄 알았는데 스텐다드하게 보였습니다.
가슴이 특히 모양이 이쁘게 커진 가슴입니다.
몸매가 아주 착합니다.
티 마인드는 애교가 많습니다.
쇼파에서 살짝 살짝 터치도 해주고 애교도 보여줬습니다
대화는 발랄하게 잘합니다
잠깐 대화 했는데 마치 몇접한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역립, 키스등 오피에서 꼭 해야만 하는것들은 빼지 않고 잘 받아줬습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삼각애무입니다.
서비스는 다소 소프트하다 할수 있는데 BJ나 이런건 생각보다 잘합니다.
삽입시에 입구부더 조금씩 쪼임이 있습니다.
수량도 넉넉했습니다.
정자세로 조금 하다가 서서 후배위를 하면서 가슴을 쪼물딱 조물딱 했는데 촉감이 좋고 피부가 어딜 만지나 좋았습니다.
원하는 자세 있으면 말하면 왠만하면 다 해주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