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젤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끝나고 술한잔 걸치니 욕구를
참지 못하고 그만 엔젤에 예약해버렸습니다ㅠㅠ
총알도 딱 떡칠거만 남아있던지라 ㅠㅠ
그래도 이왕가는거 후회없이 가자고 생각해
실장님께 매니저 추천좀 해달라고 했는데
미니매니저 극추해주셨습니다.
이런게 좋다 저런게 좋다 말하시더군요
마인드도 출중하고 서비스도 하드하다고
해서 바로 예약하고 미니매니저한테
갑니다 .
들어가자마자 놀랐던게 얼굴이 고등학생같았죠
애띤 얼굴에 가슴까지 컸고 키도 작아서
그런지 학생먹는 느낌이 되게 컸습니다.
이미 흥분이 최고조도 되있던 탓에
비제이 짧게받고 본겜진행했습니다.
콘끼고 여상위부터 박으면서
미니매니저의 테크닉구경좀 하다가
저의 공격을 보여주니 신음도 엄청커지고
몸을 움찔움찔거리네요 ㅋㅋㅋ
그렇게 체감상 20분정도 흘렀을 무렵
저도 슬슬 한계가오네요
자세 첸지후 마무리했습니다.
퇴실하고 집가면서 계속 웃었네요 ㅎㅎ
너무 좋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