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며칠전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빛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추천해주는언니 믿고 보기로하고 씻고 나와서
베스트 프로필 찾아보는데 근데 다 이뻐보이고 좋아보이고
누굴봐도 다 좋을것 같으니까 막 설레는기분~~~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내앞에 나타난 이 미인은 누구실까~ 빛나네요
클럽에서 한번 보고 실장님한테 한번 보여달라고 했었는데
그걸 또 기억하시고 이렇게 보여주시는 실장님 역시 센스하나는 알아줘야 합니다
이쁜 언니를 만난김에 그냥 맘놓고 즐겼습니다 ㅋㅋㅋㅋ
처음엔 빛나가 리드를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리드를 하고있습니다
이오빠 이거 완전 선수네 하면서 제입술을 훔쳐버립니다
오 너도 선순데? ㅎㅎ 선수끼리 만났으니까 격식따위 따지지말자
느낌가는데로 빛나랑 열심히 정신놓고 딥키스를 나누고 입술이 닿는데로 애무를 합니다
점점 격해지면서 서로를 정신없이 애무하고 장갑 얼른 장착하고 불떡합니다
오~ 느낌도 좋아~ 발사는 전자동입니다
방으로 들어가 빛나랑 인사하고 보고싶었다고 말하니까 우리 봤나? 하는 빛나
아니 본적은 없고 복도에서 ㅎㅎㅎ 뭐야 하면서 웃는데 웃는것도 이뻐
이뿐거야 원래 알고 있던건데 성격도 좋고 안봤으면 어쩔뻔??
샤워를 하고 2차전 돌입합니다
요즘들어 이렇게 열심히 쳐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ㅎㅎ
빛나가 너무 맘에 들어서 그런가 꼽고~ 돌리고~싸고 ㅋㅋㅋㅋ
두번째인데도 얼른 마무리 해버렸네요
당분간 지명좀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