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엑시트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블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거리로 좋은곳 블루언니와 불태웠습니다
안마의 즐거움은 낮걸이에서 온다고 하죠 ㅋㅋ
그래서 저도 낮걸이 갑니다 갈 때마다 즐거운 엑시트에 도착~
예약한 블루언니 역시나 몸매 후덜덜 합니다
슬래머라는건 정말 블루언니보고 하는 얘기가 아닐까하고 생각되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헤어스티일
그리고 블루언니는 무엇보다 편안함이죠 언제 봤냐는듯한 생기 발랄한 애인같은 느낌
서비스 물다이도 제법 잘하는 블루언니 느낌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이었던 블루
하지만 저의 급 낮걸이로 인한 탓일까 피곤해서 그런건지
동생이 도중에 사망하는 바람에 애간장을 녹이긴 했지만
포기할줄 모르는 블루 동생이 아직 내가 마음에 안드는거 같다며
잔뜩 뿔이난 상태로 마구 공략 들어옵니다
갑자기 활어처럼 살아나 블루의 허리돌림에 꿈뻑 쓰러지네요
마치 마지막 혼신의 힘을 다 했던것처럼 장렬하게 전사하네요
막판 마무리까지 쭉 쥐어짜주는 블루언니 덕에
저의 마지막 정신줄마저 놔버렸습니다
그리고 씻고 갈려고 하는데 왜 자꾸 눈에 밟히는지 참 발걸음 안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