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다오
④ 지역 : 학동
⑤ 파트너 이름 :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 하세요~데스새도우 입니다.
안마 다오를 다녀 왓습니다..







언제나 웃으며 반겨 주시는 태실장님...
"오늘 우리 형님 누굴 보여줄까??" 하시며 생각하시는 실장님..
"소다 출근 했나요??"
"출근 했죠~보고 싶어 했었죠~~"
그래서 소다로 당첨~~~
샤워 하고나니 바로 입장이네요..
오늘 언니는 소다 입니다.

다오의 국민 여동생..아주 맘에 드네요..
복도로 들어서니..소다가 나를 보더니~~
"어~오빠 왔네~~" 하며 반겨 줍니다..
2~3번 스포트로 옆에있었던 소다~~ㅎㅎㅎ
오늘은 머리도 자르고 갈색으로 염색을 했네요..
까만머리의 긴머리때가 이뻣는데..ㅎㅎ
복도의자에 앉히더니 소다의 썹이 들어 옵니다..
대각선으로 현아가 살짝 쳐다보더니 눈 웃음으로 인사를 합니다..ㅎㅎ
혀를 돌려가며 똘똘이를 BJ하는 소다..
헉~~그런데 이건 멀까요~~
옆에 다른 파트로로 있던 민트와 자리를 바꿉니다..
옆에 사람은 같이 올라왔지만 모르는 사람인데..ㅋㅋ
서로 파트너를 바꾸어 BJ가 들어 옵니다..
민트가 내똘똘이를 BJ..소다는 옆에 사람 똘똘이 BJ~~
이거먼가 색 다른 맛인데요~~ㅎㅎㅎ
맛배기 BJ를 끝내고 소다가 내가 다가와 맛배기 섹이 들어옵니다..
CD를 채우고 역상위 자세를 취하며~~
깔끔하게 왁싱한 꽃잎이 똘똘이를 집어 삼킵니다.
그리고는 엉덩이를 살살 돌리는 소다~
그리고 천천히 움직이는 소다...
그리고 현아가 지나가면서~"오~빠~안녕 좋은시간 보네~" 하며 지나갑니다..ㅎㅎ
목소리가 조금 칼진 목소리네요~~ㅎㅎㅎ
소다와 그리 끝내고 방으로 이동 합니다..
그리고 음료를 마시며 잠시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얘기하며 이것 저것 챙기는 소다..
그러더니 "오빠 물다이 할거지~~" 하고 물어 봅니다..
물다이는 패스하자고 말했네요~
그리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소다가 다가 옵니다..
새하얀 피부에 핑유~~가슴이 정말 이쁘네요~
내위로 올라 타더니 키스가 들어 옵니다..
소다의 키스를 받으며 가슴과 엉덩이를 탐해봅니다..
가슴을 지나 똘똘이로 향하는 소다~
일까시부터 시전 하는 소다..
그리곤 귀두만 공략 하네요~
혀로 귀두를 살살 돌리며 BJ하는 소다..

그리곤 이내 똘똘이를 한입에 집어삼키며 머리를 움직입니다..
내손은 자연히 소다의 머리를 잡고 움직여 줍니다..
그리고 몸을 틀어 69자세를 취하는 소다..
소다의 꽃잎을 벌려 크리를 자극 해봅니다..
소다를 눕히고 본격적으로 역립 들어 가봅니다..
키스를 하며 가슴을 움켜쥐어 봅니다..
"오빠 그리 쥐면 난 아퍼 살살 이렇게 해줘~~"
유두와 같이 움켜쥐는걸 좋아 하지 않네요~~참고 하세요~~
유두와 유륜을 혀로 살살 돌려 봅니다..
어느새 딱딱 해지는 유두~~
배를 지나 허벅지로 내려가는데~~간지러운지 웃어 보리는 소다~`ㅎㅎ
서서히 꽃잎을 공략해 봅니다..

크리를 살살 도려 가며 탐닉해봅니다..
신음을 내며 손가락 가락지를 끼는 소다..
카리를 세차게 자극 하자~`와~~완전 활어가 따로 없네요~~

허리를 들어 올리며 다리로 내머리를 감싸며 흐느끼는 소다~
"자기야~자기야~`아~~악~~" 하며 배와 허벅지가 부르르 떨립니다~
소리가 정말 크게 났네요~아마 옆방까지 다들릴듯한 소다 신음~
머리를 감싼 다리로 자기 꽃잎쪽으로 끌어 당기는 소다..
허리가 그리 휘어 지다니....짤과 똑같은 반응 입니다..
한번 더 크리를 자극해봅니다.
또 다리로 머리를 감싸며 울부짓는 소다,.엉덩이를 들썩이며 허리를 들어올리는 소다,
"자기야 그만 넣어줘~이제 넣어줘~~나~힘들어~" 하며 재촉 하는 소다..
"뭐가 힘들어~~"
"자기는 한꺼번에 두세번 쌀수 있어~~" 하며 째려보며 가슴을 때리는 소다~`ㅋㅋ
그표정 정말 귀엽네요~~
CD를 착용 하고 정자세로 달려 봅니다..
손으로 내머리를 감싸며 키스가 들어옵니다..
펌핑을 하며 키스를 받아 들입니다..
내가 움직일때마다 소다도 같이 엉덩이를 움직여 줍니다.
자세 바꾸어 후배위 들어 갑니다..
뒤태가 정말 좋네요~~소다의 탱탱한 엉덩이를 잡고 펌핑을 해봅니다..
머리를 침대에 묻으며 신음 하는 소다..
서서히 똘똘이 반응이 옵니다.
그리고 마지막 피치를 가해 봅니다..
소다의 엉덩이를 힘끗 끌어당기며 발싸~~~~
거친 숨을 내쉬는 소다~~
소다를 뒤에서 백허그를 하며 여운을 느껴 봅니다..
CD를 제거하고 같이 담배를 피우고 나니 콜이 울립니다..
머무리 샤워를 하고 쇼다의 배웅을 받으며 내려와 옷을 갈아 입고
태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퇴실 했습니다..
P.S
소다 여리고 착한 아이 입니다.
접견시 지나친 행위는 삼가해주시고 이브게 봐주세요~~
후기는 후기 일 뿐입니다~
즐텔은 언제나 마음에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