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트윈 야간의 지아는
그냥 대놓고 이쁘다.
프로필에도 그냥 대놓고 이쁘다고 써있다.
그리고 트윈 야간을 지키고 계시는
포스 넘치는 상무님도 대놓고 이쁘다고 한다.
근데 이쁜게 사실이다.
갸름한 얼굴형에 여우 같은 느낌이 들면서
섹시함 까지 가지고 있다.
남자라면 다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얼굴이라고 해야하나?
진짜 무조건 나는 서비스를 받아야해!!!!!!!
라는 생각을 가지고 안마를 다니는 손님이 아니라면
지아는 어지간하면 내상을 받을 수 없다.
그 정도의 사이즈라는 소리다.
서비스를 안해도 되는 와꾸.
강남 바닥에 그리 많지 않다.
와꾸가 서비스인 그런 와꾸.
사실, 안마가 아닌 점오 정도의 룸에 있어도
지명빨 겁나 뜰것 같은 사이즈니까 말이다.
거기다 몸매까지도 완전 슬림하게 잘빠졌다.
이런 여인이랑 혀를 섞고 타액을 나누고
내 가랭이에 얼굴을 파묻고 내 고추를 빨고
살을 섞는 다는 것 자체로 흥분이 만땅 되느 그런 와꾸다.
그냥 와꾸 하나로 모든 설명이 다 되는 그런 선수.
바로 트윈 야간의 지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