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月 24日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5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이지 옆구리가 허전한것도 모자라 시릴정도로 춥습니다.
얼마전 안마 갔다가 심한 내상을 받은지라 더더욱 외롭고 쓸쓸했습니다.
친구넘이 놀러와 같이 5월스파로 갔습니다.
스파를 넘 좋아하는 친구인데 내상치유는 이런데서 받아야 한다면서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샤워하고 방에 들어갑니다.입실한지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마사지해줄 관리사도 오셨습니다.
간단하게 소개한뒤 바로 마사지 들어옵니다. 은쌤이라고하셨는데
딱히 아프거나 뭉친곳은 없었는데 마사지를 받고 나니 정말 몸이 성한곳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한부위씩 마사지 해줄때마다 아픈걸 참아가며 받았습니다.
상체 하체 할것 없이 골고루 관리해줍니다. 꼼꼼하고 압도 좋고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허벅지가 자꾸 살에 닿았습니다.
느낌은 보들보들했고 물론 일부러 닿게한건 아니겠지만서도 자꾸 몸에서는 신호가 왔습니다.
뒷판에 다받고 나서야 앞판 순서가 되었습니다.
무슨생각을 하셨냐면서 은근 야하게 대화가 오고가기도 했습니다.
요로코롬 있다 서비스 담당 진아 언니가 조용히 들어왔습니다.
조용한 분위기가 왠지 모를 이상한 상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시작전 언니와 잠깐 얘기를 나누며 서로의 교감을 맞추어나갔습니다.
이름은 진아 슬림한 체형에 가슴은 자연C컵,,세련되고 예쁜얼굴...온지얼마안됐다고..
옆에 앉아있어서 가슴을 조물조물 하고있으니 자연스럽게 입이 다가왔습니다.
BJ를 한참 동안이나 해주었는데 불알이나 곧휴주변을 놀리다가 기둥을 열심히 애무합니다.
역립으로 넘어가 언니의 슴가와 꽃잎을 탐해봅니다.. 신음소리가 자지러지네요
청각의 자극에 꼿꼿히 일어선 동생에게 옷을입히고 정상위로 삽입합니다
언니의 교성이 아직도 귓가에 아른거리네요....워낙떡감도 좋고 느끼기를 잘 느끼는거같습니다
마무리를 위한 속도를 높이고 미친듯이 달리며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초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