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카이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꾸만 날 꼬드기는 급꼴신의 여파로 여기 저기 프로필을 살피다
안양 엔젤스의 줄리를 급 예약하고 출발..
시간에 맞춰 도착 후 문을 두들기고 입장! 첫 3초만에 스캔완료.
섹끼있는 얼굴에 이쁜 여대생필 영계 언니가 날 반긴다...
간만에 보는 영계라 왠지 두근두근...
키는 160 정도로 보이며, 균형있는 슬림몸매가 너무 사랑스럽다...
침대에 앉자마자 바로 앵기는 쥴리...
어려보인다 싶었더니 레알 22살이라한다...
수줍어하며 앵기기에 입술에 뽀뽀를 해주고
이런저런 얘기후 같이 샤워장으로...
샤워서비스 후 침대에 앉아 키스를 시작으로 플레이 진입...ㅎㅎ
먼저 역립을 시작하기 위해 키스부터 시작...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 가슴을 터치하는데 모양도 너무 예쁘고 촉감도 너무 부드럽다..
B+ 정도 되는 딱 좋은 사이즈...
매끈한 피부촉감까지 상급이며 깨끗하고 손에 달라붙는 느낌이다...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는데 신음소리가 조금씩 새어나오며 조금씩 조금씩 몸을 떤다....
자세를 바꾸고 이번엔 줄리가 탐색전..
부드러운 혀에 침을 묻혀 열심히 가슴, 배, 이곳저곳 애무를 한다..
작은 입으로 오랄을 하자 동생놈이 커진다...
흥분되어 바로 장비착용 후 시작..
자연스런 섹반응에 나도 모르게 흥분하여 정상위부터 시작하여 후배위까지 넘어가는데 등에서 땀이 흐른다..
특히 후배위시 탐스러운 엉덩이에 꿀벅지가 더더욱 후배위를 만족스럽게 작용한다..
떡감좋은 몸매란 이런거구나 생각이 드는 줄리양....
어린 영계라 더욱 만족스럽다....
백치미있는 애인모드와 자연스런 섹반응, 굉장한 떡감에 이글을 쓰는 지금도 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