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 탑
② 방문일시 : 11월25일
③ 예명 : 수지
④ 후기내용 :
회사 끝나고 피곤하니 자연스럽게 힐링업소를 찾게 되더군요
여기저기 사이트 뒤져보다가 어디 가까운곳에 괜찮은 업소 없나?하는데 마침 탑이 보이네요
예약후 지체하지 않고 출발~주차하고 도착가니 실장님이 호수알려주고 고고싱
수지 너무 방긋한 모습으로 반기니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가 접견한 수지매니저님 첫인상은 아수 착한 옆집누나 느낌에 몸매 좋습니다
글램한 b컵 바스타가 시강쩌네요 ㅎㅎ
와꾸는 웃을때 아주 천상여자느낌입니다
피곤함이 싹 사라지는 순간이네요
서비스도 기본코스임에도 아주 열정적으로 물을 빼줍니다
즐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