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닭살이 찌르르... 돋게만드는 라라의 섭스
① 방문일시 : 2019/11/26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5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5月스파 다녀와서 방문 후기 남겨봅니다.
얼마 기다리지 않아 입실 했습니다.
후기를 보니 마사지를 잘한다고해서 기대를 안고 갔는데 기대치를 충분히 충족시키는 마사지였습니다
그리 세지 않은 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손이 지나간 자리마다 뭉친 근육들이 풀려나갔습니다.
시원하다를 연신 외쳐대니 기운이 나셨는지 더욱 더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약간은 힘들어하시는 것도 같아서 살살 부탁드렸는데도 신경 쓰지 않고 괜찮다며 열심히 풀어주셔서 참 고마웠습니다
마사지에만 열중하기도 힘들텐데 꾸준히 말걸어주시고 농담도 해주시고 참 즐겁게 잘 받았네요
마사지 쌤 성함은 민 쌤이라고 하셨습니다
후에 다가올 서비스타임에 내적으로는 흥분감이 있는데도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너무 시원해서 그런지 주니어가 곤히 잠들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립선을 할때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조금씩 변신을 했습니다.
아직 전립선이 끝나지 않았는데 또 한명의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이름은 라라언니라고 했는데 몸매도 이쁘고 얼굴도 수려해 달림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됐습니다
관리사님은 적절한 타이밍에 아웃하시고 바톤을 이어받은 라라가 탈의 후에
곧바로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피부가 야들야들하니 만지기가 좋습니다.
알밑에서부터 곧휴까지 쓸어주고 가슴부터 자극합니다.
혀끝을 이용하는데 온몸에 닭살이 돋고 점점 힘이 들어갔습니다.
비제이는 기둥을 물고 한동안은 놓아주질 않습니다.
어찌나 포인트 공략을 잘하던지 핸플시에는 정말 딱딱해져 있었습니다.
콘을 끼고 마지막을 향해 달려갔고 버티고 버티다가 결과물을 쏟아냈습니다.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5月스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