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킹덤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제 예나를 보고왔음
예나로 보고싶었던 이유는 내가 좋았던 언니가 있는데
닮았음 사진상으로 그리고 어리기도 어리지만
슬림한 몸매도 좋아하기에 상담하자마자 70분 투샷으로 예약해봄
바로 출동해서 문앞으로 가서 본 첫인상은 아담한키에 잘빠진 바디
전체적인 라인이 살아있음
접견해보고 느낀점은 확실이 어려보이는 귀여운 페이스가 특징
동반샤워하고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서비스는
키스감 빼지않아 좋았고 역립또한 거부감없이 쿨하게 받아주는점
69로 자세잡고 서로 예나는 입속으로 나는 혀로 엉덩이 부여잡고
역립하는데 진짜 나름 부드럽게 천천히 진행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감출수없는 욕구와 흥분감을 폭발시켜주듯 강력했음
그렇게 애무가 끝나고 깊숙히 아주 귀두부터 기둥끝까지 넣어보는데
양쪽 다리로 내몸을 완전하게 조여오면서
감싸듯 몸을 조여주며 박을때마다 미세하게 떨리듯
반응하는데 진짜 꼴려뒤지는줄알았음
그대로 뒤로 돌려서 예나의 엉덩이를 잡아주고
몸매 자체가 라인이 좋다보니까 그거 그대로 보면서
엉덩이 부여잡고 박다보니 애액도 충분하게 느껴지는게
초반에만 조금 쑥스러워하지 애무 시작되고부터는
느끼는듯한 반응에 더이상 참을수가없어 첫번째 발싸는 그렇게 끝이남
휴 한번 발싸하니 기운이 좀 빠지는게 있는데
누워서 다리 살짝 꼬우고있는 모습보니 갑자기 또 꼴림
그대로 달려들어 키스를 다시 시작으로 애무 잠깐하고
바로 다시 박는데 나아직 만족못했어 오빠 더더 하는 표정으로
나를 처다보며 아이컨택할때마다 신음소리 간간히나오고
마주치면 살살 피하면서 다시 또 마주치고
진짜 모습으로 이렇게 섹기있어보이고 꼴리는 언니는 처음임
자세 안바꾸고 한자세로 눈빛 교환 몇번 하면서
작은 구멍맛 느껴보며 투샷까지 성공함
나중에는 화장실에서 설정잡아서
박고싶음 갑자기 생각난건데 그렇게 놀면 짜릿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