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간만에 후기 남겨요~!
예약3분 마감 윤아를 보기 위해 토일렛에 전화를합니다.
생각보다 일찍 전화연결이 됬어요!(47통 평균 70~80통 할때도 있을만큼 인기있는 업소죠)
와 속으로 나이스를 외치며 실장님 윤아씨 예약되는 시간좀 알려주세요. 라고 말했죠 하지만.. 형님 이미 마감됬습니다..
또르르... 멍하게... 아벌써요?... 사실 윤아볼려고 월요일부터 손장난도 안하고 다른업소도 안가고 참기 기다렸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주기적으로 물은 빼야하기에.. 그럼 어떤분있어요? 라고 물어봅니다.
소영씨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그럼 소영씨 예약해주세요. 하고 전화를 끊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워낙 화장실 갈때마다 로또맞은 저라서 기대가 되더라구요 비록 윤아씨는 못봤지만...
일도 손에 안잡히고 예약시간만 기다리고 있었죠.
시간이 지나서 실장님한테 연락드리고 만났습니다.
그리고 호수 배정을 받고 올라가는데 그 아시죠? 형님들? 설렘과 떨림... 과연 어떨까...
그리고 소영씨를 만났습니다.
보는순간 로또맞았네..와 오늘도 즐달이겠다. 너무 좋아했죠.
와꾸는 김아중 싱크로율 90프로 정도 나와요. ㅎㅎ
근데 커피를 사들고갔는데 딱주는순간 오빠 나커피 못마셔ㅠㅠ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거 카페인 안들어간 단음료수같은 느낌이야 먹어봐 라고 이야기하니 아 나단거 엄청좋아한다고 안아주더라구요.
그리고 열심히 이빨을 털고 씻으로 들어갔죠. 근데 씻으로 탈의를 하는데 소영이가 옷을 벗는데..
와.. 바로밖고싶어서 엄청난 욕망을 참았습니다..ㅋㅋㅋㅋ 제분신은 아주... 비록작지만.. 잔뜩화가 나있었구요.
소영이한테 열심히 씻김을 당하고 나서 이제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바로 제가 애무를 시작했죠..ㅎㅎ
여러분 소영이 활어입니다. 엄청 팔딱팔딱.. 비록 못하는 애무지만 소영이가 오빠 진짜 가슴 잘빤다고 칭찬을 열심히 듣고
역립을 시작했더니 소영이 밑에는 홍수가 났더라구요.
그리고 열심히 애무를 받는데.. 순간 의심했습니다? 안마에서 나온애인줄 알고.. 사까시를 아주.... 어마어마하게 예술로 해주더라구요.
결국 입으로 쌀꺼같아서 참고 하자고 이야기하고 열심히 밖는데 소영이 이거 아주 물건입니다.
밖는도중에 자기가 느껴가지고 대사를 치더라구요(자기야 너무좋아 사랑해)라고 순간 저도 여자친구랑 하는줄알고
빨리싸버렸네요 ㅠㅠ 너무좋아서
ㅂㅈ는 좁보 확실합니다. 너무조여요
그리고 소영이 보신분들중에.. 애가 이다 라고 하시는분들 있었는데 저의 생각은 ?????입니다.
수동적이요? ㅋㅋㅋ애는 자기가 좋아서 먼저 이자세하자 저자세하자 또하자 이런애입니다.
마인드가 이미 천상계입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총2번을 소영이 안에다가 토해내고 다리를 후덜거리면서 집으로 향했습니다.
항상 깨끗한곳과 친철한 실장님 너무 즐달하고 갑니다.
덕분에 저의 지갑은 너무나 앙상해지네요..ㅋㅋㅋㅋㅋ
총평
와꾸: 김아중 싱크로율 90프로 별5개중에 :★★★★★ (주관적이며 김아중느낌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마인드: 천상계 빼는것 없으며 자기가 너무나 느끼는 스타일 별5개중에: ★★★★★
몸매: 몸매는 다리도 이쁘며 피부도 탱탱한데 가슴이 조금 작아요 B컵이라 별5개중에: ★★★★☆ (개인적으로 C컵이상 언니좋아합니다 하하하하하)
전반적으로 별5개에 가까우며 엄청난 그녀입니다.
이글쓰면서 예약힘들어지면 어쩌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좋은건 공유해야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