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1.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네이버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몸이 안좋아 반차내고 집에가려다 네이버 실장님꼐 전화드리니 실장님께서 아이고! 사장님오랜만이에요 날씨추운데 어떻게잘지내고 계십니까 하고 인사하시네요 ㅋㅋ
가끔 오긴 했는데 ㅋㅋ 이렇게 인사드렸음에도 위치가 생각이 안나서 ㅎㅎ 저희회사 바로앞인데도 말이죠 ㅎㅎ
하도 많은 업소를 다니니 헷갈리더라구요 엘베를 타고 올라가니 문을 살짝 콩콩 두들겨봅니다. 두근두근... 띠로링 하고 문이 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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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오목조목 굉장히 귀여운 상이였습니다. 얼굴속에
나 순박해요 라는게 뭍어나더군요. 볼륨 있는몸메가 저를 꼴릿꼴릿하게 하더라구요 ㅎㅎ 살이 있습니다.
"오빠~ 오빠~" 하는데 한국말,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ㅋㅋ 그래도 웃으며 착하게 서비스해주는게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ㅋㅋ A코스라 30분으로 짧아서 길게 대화하긴 어려웠구요. 그래서
바로 옷벗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할때 앞/뒤 깨끗하고 부드럽게 닦아줍니다. ㅎㅎ
빤히 쳐다보니 볼빨간 사춘기처럼 헤헤~ 하고 웃는 시츄가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샤워하고 서비스 받다가 너무꼴릿해서 바로 뒤집어서 샤~~~~아아앗 반차를 내고 조금쉴랫더니 오늘도 참발기찬하루였습니다
실장님이 너무좋으셔서 다시 방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