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매너남이에유~
불금인데 할게 읍네요~
그렇다면 달려야쥬!! 출근부를 한번 열어보면..
많은 처자들이 대기중이네요~
누굴 선택할지 결정장애가 생길정도..!!
몸매 쥑이는? 와꾸 쥑이는? 영계로?? ㅎㅎ
오늘의 매너남 픽은 영계 로리가 되겠습니다.
실장님께 전화해서 예약하면서 물어보니..
결론은 어려서 서비스, 대화 등등 감안하시고 보라네요.
예예~ 제가 잘 해보겠습니다! ㅎㅎ
오늘 매너남의 픽은 영계&로리 입니다!!
간단하게 프로필 정보부터 보시죠~~
시간에 맞춰서 입장하니 아담한 소이가 빼꼽하네요~
딱봐도 어려보여요~ 출근을 자주안해서 뭔가 어색해보이는것도 있네요.
앉아서 대화하면서 천천히 손을 잡아봅니다. 출근했는데 춥다고 ㅎㅎ(흡연O)
이런 아이들은 막 들이대면 마이너스 효과를 볼수있어요.
어느정도 대화좀 해주다가 씻으러 갑니다~ 뜨거운 물로 씻으니 몸이 풀리는거 같네요.(샤워서비스X)
소이가 가글하고 온다고 들어가네요. 제가 누어있으니 옆에와서 눕네요~
상의 탈의하고.. 가슴을 주물주물~ 꽉찬 A컵 같아요. 한손에 쥐기에 좋네요.(손목에 작은타투)
키스하다가 하의 탈의~~ 그리고 손으로 부드럽게 클리를 마사지해주며 다시 키스~
아래가 금방 젖어버리네요~ 후후! 이제 가슴 애무부터 츄룹츄룹~ 해주니 반응이 옵니다.
소중이를 보니 자연숲이있고 소중이도 핑크하네요~ 바로 츄룹츄룹~~
서서히 느끼더니 점점 반응이 커지면서 신음소리도 커지고!(깜놀;;;)
팔다리에 힘이 들어가고 고개를 들어서 으허헠 거리네요 ㅋㅋ
신음소리가 커서 일단 임시방편으로 제가 티비를 켰습니다;;
한참 애무를 맛보다가 삽입할 타이밍이네요.
무릎을 꿇어서 제 각목을 애무해줍니다~ 느낌 좋네요~
준비되니 콘돔을 씌워주고 정자세로 집어넣어주네요.
로리한 사이즈라 처음에 천천히 해달라고하네요.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니 괜찮다며 조금씩 깊게!! 넣으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이후 스피드를 점점 올리니 신음이 점점 더 커지네요. 아.. 난감;;;
펌핑을 하다보니 이제 막 제 허리를 잡고 땡기질않나.. 골반을 움직이며 더 넣을려고 하네요 ㅋㅋ
그러면서 키스를 하니 아주 난리났습니다;;; 완전 흥분해서 들이대네요;;
처음엔 대화할때 조금 도도? 낯가림? 적응이 덜 된거같아 보였는데말이죠..
신음소리가 커서 제가 불안해서 최대한 빨리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ㅎㅎ;
소이가 정리해주고 제옆에 달라붙어 안기네요. 후후~
오빠는 부드럽게 해줘서 좋다고하네요. 그냥 막무가내로 쌔게하는 사람들 싫다고..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쌔게하면 질내에서 상처나는 경우가 있다네요. 이런 부분 참고해주시면 될듯합니다.
티비보면서 저는 소이 가슴을 계속 주물주물~
그렇게 시간에 맞춰 퇴실! 이 아이는 정말 모텔가서 맘껏 소리지르게 해야할거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