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리야 다시 보고 싶었는데 역시 아리야는 대기시간이 좀 있네요
그래도 보고싶을떄 봐야하는 성격이라 오케이하고 오랜기다림끝에
드디어 아리야와 만났습니다 오래전에 봤을뿐인데 절 기억해주네요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 아리야가 안부 묻고 저도 보고싶었다고 인사하고
방으로 이동해서 서비스 해주겠다고 하는데 서비스는 제가 안받는다 하고
둘다 탈의하고 침대에서 누워서 아리야와 오붓하게 대화를 많이 나눴습니다
중간에 가슴도 만지면서 이렇게 누워있으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
얘기하다가 눈이 마주치는데 왠지 아리야와 키스 하고 싶은 마음이
확 들드는데 아리야가 어떻게 내 마음을 알았는지 먼저 키스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서로 얼히고 설혀서 키스와 애무를 받다가
아리야가 누우면서 자기를 애무 해달라는듯 도발적인 눈빛을 보내길래
이게 왠 떡이냐 싶어서 정말 간만에 마음껏 애무한거 같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애무하는데 아리야도 좋은지 물이 나오는게 느껴지네요
이제는 해도 되겠다 싶어서 CD끼고 정자세로 합체해서
뒷치기와 마지막엔 아리야가 상위자세까지 끝나고 나서도
한참동안을 그 자세로 그대로 짜릿하게 여운 좀 즐기고
나머지 시간 음료한잔 마시면서 얘기하다가 다음을 기약하면서
배웅받고 퇴장했습니다 애인모드가 아니라 애인같은 느낌의 아리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