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꽃집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지애
⑥ 경험담(후기내용) :
흥기적 흥기적 역시나 휴텔은 설렘과 빨리 들어가고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저는 꽃집 단골입니다 ㅎㅎ 역시나 실장님은 저를 알아봐주시고 또 챙겨주실라고..
오늘은 지애 매니져님이랑 데이트 해보라고~ 서비스가 죽여준다고~
저는 실장님을 믿으니까~ 그렇게 진행해달라고 빨리 만나고 싶다고~ 연애하고싶다고
징징 거렸내여~ 30분정도 기다렸던거같아요~ 재가 첫 손님이었거등요~
애인모드 1등 보장!! 지애 매니져는 완전 청순한대 데이트에선 완전 돌변해버리내여..
재 존슨을 쪼았다 놨다 완전.. 재스탈..
반전매력에 한번더 미치고~ 서비는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오럴애무를 시작하는데 가만있어도 몸이 부륵부륵 떨리내여..
이자세 저자세 돌아가면서 펌핑질을하는데 쉬가 마려운지 발꿈치로 허리를 툭툭치내요..
에라 모르겠다 바로 질싸... 재방해도 저는 지애 매니져 다시 초이스 할거같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