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건대/레몬티
④ 지역 : 화양동
⑤ 파트너 이름 : 망고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급 땡기는 날이 오는 날이 있는데 오늘이 그날이더라구요 건대 레몬티에
전화해서 예약을 잡을려고 하니 실장님이 예약은 많이 밀려서 확답은 못드리겠다고
해서 업체에 도착해서 실장님을 만나고 미팅을 하면서 한 30분정도 대기가 있으니
쫌 기달려 달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즐달을 위해서는 그 정도에 기달림은 할수
있죠 시간을 보내고 전화를 하니 방안에서 기달리라고 얘기를 하고 쫌 기달리니
첫 인상은 엄청 쎄보이는 언니가 들어오더라구요 만나자마자 웃으면서 "오빠"
하고 안기더니 같이 씻으러 들어가자고 하면서 저의 온몸은 비누칠을 해주면서
깨끗이 씻어주고 거기를 정성스럽게 닦아주면서 부드럽게 입에 머금면서 간단한
BJ를 해주고 다 닦아주고 방으로 옮겨서 미소를 짓으면서 기본적인 서비스이지만
그언니에 미소에 기분이 업 되는거 같더라구요
콘 씌우고 위에서 합체를 하고 몇번의 펌프질에 자세를 바꿔가면서 반응을 같이
맞혀주면서 시원하게 발사를 하니 키스를 저한테 많이 해주더라구요
이 언니에 미소때문에 서비스는 보통이었지만 만족을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