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야옹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느 평범한 평일..... 오전부터 종일 시간적 여유가 생긴 하루
몰 해야할까 고민하던 중 역시나 답을 내리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네요
그쵸 달려야죠!!ㅎㅎ
시간도 많고 하니 탕도보고 씻고 밥도 먹고 잠도 좀 자고 ~ 해야하니까 당연히 안마를 가야겠죠
몇개의 선택지가 있지만
지난 Lock 페스티벌의 감사함과 즐거운 기억도 있고
낮부터 왠지 질펀하게 클럽으로 놀고 싶기도 하고
물론.... 얘기만 들었던 이쁘고 멋지신 몽실장님, 원실장님외 스탭분들도 뵙고 할겸 하여 답은 역시 Lock 입니다!!


오메나 거기에 조조 할인까지 받았네요

아침 일찍부터 주차된 차도 많고 손님도 많네요
역시 인기쟁이 Lock 입니다
하지만 지난번 후기에도 썻듯이 워낙 매니저가 많은걸 알기에
별 걱정없이 미팅을 하고 여유롭게 씻고 나와 음료 한잔 마십니다.
주간 방문은 처음이라
몽실장님과 인사를 하고 급 친해져 이런저런 수다를 떨다 준비됐다는 싸인에 전 실장님 손에 끌려 엘리베이터 앞으로 ~
"띵"
하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제일 기분좋은 설렘 순간이죠 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프로필처럼 아담하고 매력적인 바디라인에 섹을 즐길줄 알고 서비스 마인드 훌륭한
그 야옹이가 엘리베이터에서 절 기다리고 있네요
사실 본적은 없지만 다양한 후기로도 그렇고 모임때도 다양한 분들 통해 익히 들어
야옹이는 알고있었고 접견 결과 프로필과 후기와 모든게 일치하더군요
외모는 정말 고양이 맞네요
섹시한 암 고양이가 홀딱벗고 절 유혹하는데 누가 안넘어갈지 ㅋㅋ
그때부터 질펀한 놀이는 시작되고
진한 키스로 시작된 놀이는 클럽 복도에서 최절정에 오르게 되는데
의자에 앉히고 제 소중이를 물로 빨고
그 새 옆방에서 2명의 언니들이 나와 남은 가슴을 간질간질 빨아주고 저도 같이 이쁘고 물컹한 가슴을 움켜지고 진정한 클럽이 시작되죠
그 뒤로도 이방 저방 다 탐방다니며 쉬고 있는 언니들한테 절 소개하고 한번씩 빨아주게 하고
한창 피스톤 중인 방을 찾아 들어가 침대에 같이 누워 저도 함께 삽입을 하기도 하고
다시 나와 쇼파에 앉히고 절 괴롭히다가
하 정말 야옹이 진짜 한마디로 진정 즐길줄 아네요
그렇게 놀다보니 시간이 또 후딱 지나가네요
이젠 아쉽지만 방으로 가야죠
야옹이 손 꼭 잡고 야옹이 방으로 ㅎㅎ
조금전까지의 클럽에서의 흥을 이을수 있는
손과 입, 부비부비를 이용한 강력한 물다이가 시전되고
야옹이만의 묘한 기술이 더해져 저는 또 잠시 안드로메다를 다녀오네요
메인 침대로 이동해서도 제 소중이를 물고 빨고 놓아주지 않네요
앞에서 너무 많은 시련과 역경을 참았던 만큼
이 자극에 금새 발사를 할 듯 하여
그만 빨고 빨리 넣어달라고 재촉을 하고
그렇게 콘이 씌워지고 여상으로 시작되고
결국 정상위로 자세한번 바꾸자마자 참지 못하고 그대로 발~~싸!!!
평소보다 더 토끼가 되어버렸지만
야옹이였기에 그럴만 했고 아쉽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끝나나 했지만
야옹이 진가 여기서 또 나오죸ㅋ
씻고 나와 예비콜이 울리기 전까지 얼마남지 않은 약 5분여간 빨리 또 다른방 구경가자고 절 잡고
다른 방 탐방에 나서주네요
그렇게 꽉채워 예비콜리 울리고서야 절 꽉 안아주고 진하게 입맞춤을 한 후 저를 보내주네요
그렇게 그날 야옹이와의 첫 만남은 이루어 졌네요
절 보자마자 어땠냐는 몽실장님 물음에 별말 하지 않고 조커마냥 입찢어질듯 웃으며 엄지를 똭!! 치켜세웠습니다
그렇게 수다좀 떨고 배고파서 백반 하나 먹고 낮잠 자고 저녁쯤 될 무렵 인사를 하고 문을 나섭니다
늘 그렇듯 친절하고 많은 스텝분들
원하는 스타일을 언제나 맞출수 있는 주야간의 많은 언니들
리얼한 클럽 시스템
리얼한 마인드, 서비스
언제가도 편하게 기분좋게 있을 수 잇는 Lock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