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컨택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율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양동에 있는 휴게텔중에 제일 나은곳이 컨택이란 휴게텔인데요.
다른곳들도 많이 다녀봤지만 매니저들 상태나 마인드가 가장 좋은곳이
바로 컨택더라구요.
일단 내상은 입으면 안되잖아요.
돈 쓰는일인데요..ㅎㅎㅎ
어쨌든 그래서 저는 컨택을 주로 이용하는데요.
이번에는 저번에 한번 봤던 율리를 다시 봤습니다.
계속해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잊혀지지 않는 얼굴이라서 그런거같은데요.
완전 이쁘고 달달하게 생겼습니다.
태국아가씨긴한데 태국아가씨란 느낌은 거의 없어요.
동남아삘이 얼굴에 있긴한데 아주 고급지고 부티나게 생겼어요.
여친삼고싶은 마음이 들정도로요 ㅎㅎㅎㅎㅎ
이정도 와꾸의 매니저는 정말 처음보는거같네요.
그래서 예약하는것도 상당히 어려워요.
횐님들도 미리미리 전화해서 예약하시길.....ㅎㅎㅎㅎ
어렵게 예약하고 만나고왔네요.
다시 만난 율리는 여전히 이쁘고 사랑스럽고 먹음직스럽더군요.
우선 섭스....여전히 예술이구요.
마인드....최곱니다.
한번 봤는데 저를 기억해주더라구요..ㅎㅎㅎㅎㅎ최고죠..ㅎㅎㅎㅎ
그리고 와꾸야...우주최강이라는....
이런 슴가는 절대 다시보기 어려울듯.....
이런 처자를 마눌삼아 살면 얼마나좋을까.....연애할때마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불행히도 울나라엔 이런슴가는 없는듯하네요ㅜㅜ
율리와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기분은 좋지만 허무한 맘도 드는 애매한 느낌으로 돌아왔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