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9
② 업종 :립카페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점점 추워지네요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추운날씨 몸도외롭고 마음도 외롭고 하니 친구와 술한잔 간단하게 마시고
근처 유흥을 찾다 친구가 노래방을가자하네요 ㅎㅎ 하지만..저는 물을빼고싶은나머지 립이라도 갔다 가자~해서 립카페 검색 역삼근처에 한입만발견
후기보니 즐달하셨다는 소문들이 많네요
후기보고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 2명 가능하냐 물어보니 지금 바로오시면
가능하다고^^ㅎㅎ 나이좀있다보니..와꾸는 별로 신경안쓰게되네요
여기는 샾장이아니라 오피식으로 되있어서 편하네요 ㅎㅎ 남들눈치도안봐도되고 실장님의 안내에따라 방 호수 앞으로 도착 노크하니 어여쁜 여자애가 나오네요 가슴 큰사람으로 부탁드렸더니 가슴이 자기말로는 d컵이라네요 제가봐도 c+는 정도로보였어여 어마무시하더라고여 ㅎㅎ
쨋든! 금방씻고나와 서비스타임~ 기본으로 위에서부터 빨아재끼는데
온몸에 전율이 찌릿찌릿.. 가슴도 커서 보는맛이 아주 ㅎㅎㅎㅎ
그리고bj타임 너무좋아여 부드럽게 하면서 강약조절하는데 ㅎㅎ...
술을 먹어서 그런가ㅎㅎ열심히하시는데도 안나와서 민망 ㅎㅎ
ㅎㅎ..제입장에선 좀 좋았습니다 오랫동안 서비스받아서 어디가 성감대냐
손도잡아주고 키스도해주고 꼭지도빨아주고 서비스 마인드가 엄청좋네요
나중에 술안먹고 한번 야간에 찾아뵙고싶습니다 미미매니저 기억할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