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워 2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썬타이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감기도 걸리고 몸도 안좋고 쌍화탕먹고 찜질방가서 좀 자다가
마사지 생각나서 썬타이에갔습니다
근데 전화번호가 바뀐것같아서 다시 찻아보니 전화가 되더라고요 ㅎㅎ
다시 새로온저장을했습니당 ㅎㅎ
예약이 밀려있어서 시간이 애매해서 떡뽁이 한그릇 때리고 갑니다.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있네요..
세월이 흐르니 입맛도 변하네요
예약시간이 다 되어서 올라가봅니다.
젊은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줍니다.
인상이 아주 좋은 실장님 입니다
방에서 샤워후 잠시 누워서 핸드폰 만지작 거립니다.
잠시후 노크소리와함게 인상좋은 체리 관리사 입장합니다.
키가큰 관리사입니다.
인상은 아주좋고 나이는 20후반 정도 되어 보입니다.
마사지 실력은 상중에 상 입니다.
손 압도 좋고 아주 시원합니다.
마사지 기술도 상당히 좋은거 같습니다.
마사지 하는데 너무 시원합니다
잠시 자고 일어났느데 몸이 아주 개운하네요.
제가 자고 있는동안에도 아주 열심히 해주신거 같네요.
지명..확실하네요..
아주 잘받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