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벤츠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 월급날 직장동료들과 식사후 통장잔고가 비워지기전
일단 달려야한다고 신호를 보내는 나의몸둥이ㅋㅋㅋ
요즘 핫한지는 모르겠으나 몇일전 후끈한 후기를 본
미나씨를 예약하러 벤츠에 저나를 걸어봅니다
두둥~ 역시 바로 잡히지는 않네요~ㅋ 뭐 근처 피방에서 방아쇠나 좀 땡기면서
기다라자하고 예약을 잡고 시간맞춰가서 실장님께 피방에서 남은 총알지불후
미나씨 방으로 전진 전진해서 초인종을 누르는데~~~ 긴장되네요...
문이 열리네요~~~~그녀가~~~터걱....싸늘하다...ㅋㅋㅋ
미나씨 환한 미소로 절보고 웃네요
심장아 나대지마 긴장하지마...
미나씨에 첫인상은 섹시 도도 룸삘....
섹시 도도 기에 눌린것인가 하지만... 짧은 대화후 언제 긴장했냐는듯
정상 심박수로 돌아와 미나씨와 대화를 나누고 있더군요ㅋㅋㅋ
물흘러가듯한 미나씨와 대화후 저는 언제 탈의후 물흘러가듯 샤워실에
미나씨와 같이있더군요 ㅋㅋㅋ
몸매 좋습니다 코어운동을 좀 했나 ?? 궁금해하던때 !! 미나씨 꾸준히 필라테스로 몸매 관리를 한다더군요
역시 본 게임은 시작도 전에 나의 초이스가 좋았다는 생각과 함께
샤워기에 내리는물줄기가 얼굴에 맞으며 강냉이를보여 봅니다
보드러운 미나씨 손길에 샤워를 받고 먼저 침대에 누웠네요
다음은 회원님들 상상에 맡기고 싶네요
일단 빼는거 없이 다받아주네요
중요한것은 미나씨가 애무를 해주는데 뭔가 무엇인가 색다른 느낌이 있는데
그동안 받아봐온 그런 느낌이 아닌 색다른 느낌~~~~
퇴실후 실장님과 대화후 알았네요 그녀에 정체를...ㅋㅋㅋㅋㅋ
무튼 본론으로 들어가 다~~~받아주어라~~~~ 미나씨에 스킬에 또 다시 피가 한곳에 쏠려
정신을 가다듬고 미나씨에 비하면 부족한 스킬이지만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가며
노력을 해볼려했으나 피가 너무 한곳에 쏠렸나....ㅋㅋㅋ
너무 빠른 마무리에 미나씨 눈을 피합니다...ㅋㅋㅋ
미안해요 미나씨 처음 겪어보는 스킬이었어여...
나보고 빨리 꺼지라는듯한 예비콜~~~
후딱 샤워실로가 씻으려는데 미나씨가 피쏠린 한곳을 깨끗히 씻겨주네요
나의 깊은 포옹과 미나씨와 작별인사후
방을 나와 실장님과 잠깐 대화를 하는데 실장님이 불편한점이 있었냐 묻기에
불편한것은 없었고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하니
실장님이 말씀하시더군요
미나씨 강남에서 나름유명한 부~황~입~ 이었다고
순간 아~~~그래서 내피가 쏠렸구나란 생각과 다음에
다시 미나씨와 심도있게 부황입에 대해 대화를 나눠야겠다는 후기입니다.
(실장님 다음엔 미리말씀해주세요 대처를 좀하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