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변강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금홍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자리 하고 부랴부랴 왔더니~ 사람이 많네요~
역시 좋은건 사람들이 금방 잘아는거 같아요~ㅋㅋ
하긴 클럽 투샷이 16만냥에 시설 안빠지고
언니들마저 좋으니 당연한 결과이겠지만요~
그래도 할건 해야하기에 열심히 씻어봅니다.
수면실에서 잠시 잠이들어 실장님이 꺠워줍니다.
들어가야하셔야 된다고
잠시 잠을 깨고 바로 금홍 언니 봤습니다 정신차리고 가보니
정신없는 음악과 함께 클럽이 시작됩니다.
정신없는 가운데 물고 빨리고 난리가 나네요.
2명의 언니한테 빨리면서 금홍언니와 떡질합니다.
벽잡고 치는 뒷치기네요. 좋습니다. ㅋㅋ
그렇게 정신없이 따먹다 보니~ 언니들의 섹드립 속에서 첫번째 발사~
이제는 방에 들어가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되됩니다.
어여쁜 미모에 서비스걸 바로 여기있네요
큰 눈과 아담한 키 끝내주는 가슴과 각 잘 잡힌 허리라인..
캬.. 감탄이 연발할 뿐입니다. ㅋㅋ
너무나 꿈만 같았습니다 일단 언니가 이쁘기도 하지만
마인드가 워낙에 좋아서 끝까지 받아주려는 마인드도 좋고
열정적으로 연애하는 바람에 무한감동까지 받고
실패할수도 있었지만 끝끝내 두번째 발사를 맛봤습니다. ㅋㅋ
정말 매일매일 보고싶은 금홍언니이고 변강쇠 클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