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빨래방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빨래방에 다녀왔습니다
간만이라 설레이며 여긴 첨 와본곳이라 긴장도 되네요
옷을 벗고 침대에 누우니깐 바로 하니씨가 들어와 웃으며 인사해주네요^^
나이는 20살.완전 영계에 딱봐도 어려보이고 청순귀염상에 이미지네요
몸매도 슬림합니다
눕자마자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는 첨 받아보는데 생각보다 시원해요
의외로 압좋고 시원합니다.
마사지끝나고 본겜~~ 기본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특히 좋아하는
봉알애무를 부탁하니 집중적으로 잘빨아줍니다. 고맙네요..ㅎㅎ
BJ는 흡입력도 좋고 혀로 내 분신을 감싸고 돌면서 빨아주는데
미치겠더군요 ..
핸플도 아프지 않고 정말 끝내주더군요
적절한 빠르기와 치고 빠지기에 그만 당해버려 금방 사정을
해버렸네요 ㅋㅋ끝나고나서 제 똘똘이를 정성스레 닦아주네요ㅎㅎ
마인드도 좋고 친절하고 싫은 내색없이 웃으며 끝까지
서비스에 임하는 자세가 좋았습니다.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하니도 굿!! 재접견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