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유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느날 급 땡기는 날이 있죠
그날도 그런날 이였습니다
퇴근시간이 임박하였을 무렵 전화를 겁니다
저- "가장 빠른시간, 좋은 언니 예약하려구요!!"
좋은날실장님 - "8시 유정씨 입니다"
저- "네!!"
예약 끝.
회사에서 좋은날까지는 대략 20분 정도 걸리는 시간...
야근한다는 핑계로 회사에 남아 모니터1대는 아웃룩을 켜놓고 다른 모니터로는 사이트 탐험 ㅋㅋㅋ
시간맞춰 부랴부랴 운전하고 주차하고 실장님과 통화하고 건물입구에서 호출하고 방 입구에서 똑똑
문이 열립니다
20대 초반의 이쁘장한 언니가 저를 맞아 주네요
담배하나 불을 붙이면서 담배한대? 라고 묻자 유정이도 네~ 하며 맞담배를 펴주세요
(사실 연초 끊고 전담피는데 언니들 앞에서 전담피기 뭐해서 연초 가지고 다닙니다 ㅠㅠ)
담배 피면서 이런 저런 얘기들로 시간을 때워 봅니다...
오 유정이는 한국말까지 잘하네요 와우
날씨가 춥다 사는데는 어디쪽인지 그동네는 어디가 핫하다더라 하는 시덥잖은 얘기...
근데 전 항상 이게 문제입니다.
항상 숏타임도 아니고 롱롱타임도 아니고 딱 50분짜리 예약을 하는데요...
항상 얘기하다보면 20분은 훅 갑니다 훅
근데 그만큼 좋은날 언니들이 얘기를 잘 들어주고 잘 받아쳐주고...ㅋㅋ
(휴게텔 가본 비율을 100%라 하면 좋은날이 50% 이상입니다)
얼른 옷을 후닥닥 벗고 샤워를 합니다 유정이가 구석구석 손이 들어오면서
깔끔히 씻겨주는데 손길에 움찔 거리게 되네요 ㅋㅋㅋ
실장님께 부탁하여 스타킹 무료 서비스 해뒀는데
유정이가 신고 오는데 얼마나 섹시하던지 입고있는데 덮쳐버렸습니다 헥헥
키스도 하고 ㅅㄲㅅ도 당하고 69도 해보고....
69 정말 많이 했습니다
신나게 물빨 하다가 콘 장착하고 숲은 지나 동굴에 들어갑니다
오우 쪼임 좃습니...아 아니;;; 좋습니다
막 20대 초반의 꽉 물고 놓지 않는 그런 쪼임 아ㅏㅏㅏ 좋습니다 ㅋㅋ
ㅈㅅㅇ로만 신나게 하다가 1차 위기가 와서
급하게 ㅇㅅㅅㅇ로 자세 변경해서 조금 하다가 유정이랑 저랑 타이밍 딱딱 맞게 위에서 찍어주고 아래에서 올려주고 하다가
발싸!!!!
흐....
또다시 제 동생은 쭈그러 지네요....ㅠㅠ
그렇게 일을 마치고 담배타임 갖고 간단 샤워 후 방을 떠납니다.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