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베트남천국
④ 지역 :창동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금까지 제가 본 언니들의 기억을 더듬어서 요약한번 해봅니다.
처음 베트남천국에서 본 언니가 나나???
술먹고 간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즐달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의 즐달을 다시금 느껴보기위해 재접견하게된 그녀....나나
나나를 보기위해 한 2일동안 시간을 맞추려 햇는데
저와 시간이 안맞아 겨우 다시 보게되었네요^^
슬림한 라인의 매끄러운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한탓에
미운 군살이 없네요^-^얼굴은 오목조목 이쁘장하게 생겼어요
온순하고 착한 성격에 반전인 화끈한 서비스를 자랑하는 언니죠...
거기에 꼴릿한 마사지까지 해주기에 발기빵빵하게 잘 되요 ㅋㅋㅋ
이언니랑 연애 하면서 토끼들하고 얼마나 싸웠는지...ㅋㅋㅋ
눈웃음도 이쁘고.....저랑 속궁합도 잘 맞고...
나나는 빼는것도 거의 없쥬~딱좋쥬~이상 허접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