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는 항상 새로운 매니져 오면 방문합니다.
이번에 20살 짜리 리야 왔다해서 사진보고 바로 예약
프로필에 적힌대로 나긋나긋하고 B컵에 몸매
진짜 몸매 디집니다 그냥 벗겨놓고 딸쳐도 3번은 할수있을듯,,
s라인입니다. 배에 튼 흔적도없고 키스 혀돌림 잘 받아주고 밑에 빨아달라고 하니 더 빨아주고,
찡그림없이 다 받아줍니다.
데리고 살고싶네요 어린데도 예의있게 나긋나긋한게 사귀자고 장낭스레 말했는데 안된다네요
뭐 제가 못생긴건 알지만 예의상 립서비스라도 오케이 할줄알았는데 울고갑니다.
진짜 매니져 보면 후회없습니다.
장난 후기 구라후기 안씁니다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