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미나는 애마부인
예쁘장한 20살의 상큼한 매력이 철철철
통통하니 귀엽고 귀염상의 미나!
물이 쭉쭉 흐르는 몸매의 소유자
미나의 맛사지
슬쩍 슬쩍 미나의 허벅지에 스치는 나의 손길
그리고 맛사지를 할 때
무릎의 닿는 미나 가슴의 물컹함
미나는 느끼는가?
순간 스치는 가슴의 느낌을 나는 느낀다,
미나는 맛사지에 열중하는데
나는 모든 감각을 동원한다
절대로 미나가 의도한 것은 없다
미나는 존슨 세우기 전문가다
정말 존슨을 너무 잘 세운다
세울 때 하마터면 쌀 것 같았다
싸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는데
터질 것 같은 느낌때문에 죽는지 알았다
미나의 가슴은 부드럽다
미나의 가슴에 손을 덴다
아주 부드러운 가슴
그리고 손가락 사이에 들어가는 유두의 느낌
아까 터질 때로 터질 것 같은
똘똘이를 미나가 부드럽게 만지는데 바로 터질 것 같다
싸지 않으려고 미나의 손을 곡 잡았다
바로 살 것 같은 욕망이 든다,
좀더 느끼고 싶었다
미나의 엉덩이를 만진다
엉덩이살이 부드럽다
미나의 소중이에 손을 가져간다
탱탱하게 갈라진 사이에서 촉촉함이 느껴진다
호흡이 가빠지고 손이 움직이지 않을 때
미나는 또다시 똘똘이를 빤다
혀의 느낌
혀가 자지에 닿는다
귀두에 느껴지는 입의 온도,,,
물컹한 것이 닿는 느낌,,,눈앞이 깜깜해진다
미나의 입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마치 질안으로 빨려들어가는 것처럼,,,
더이상 넘처 흐르는 하얀물을 못참고 밖으로 밀어낸다
그것을 입으로 받는 미나
정말 봉지안으로 하얀물을 밀어넣는 느낌의 짜릿함
그 순간 가그린을 입에 물고 더빨아준다
시원함과 찌릿함
정말 이름을 잘 지은 청룡
완전히 떡이 되어 스러졌다
집에서도 지끔까지 그 피로가 안풀린다
정말 최고의 달림...축복의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