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퀸캐슬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꼴림 꼴림 꼴림~ 한 일주일 열심히 일햇더니 꼴림 신호가 오네요.
여기저기 싸이트를 훓터봅니다. 예전에 내상입은적이 잇기에 이번에는 신중을 기해봅니다.
오피 갈까 고민하다가 아~ 오피 너무 비싸서 휴계텔로 집중해서 골라봅니다.
거리도 가깝고 평이 좋은 퀸캐슬 휴게텔로 전화를 해봅니다.
플필이나 후기보니 쉬멜이나 젠더가 주로 있는거 같은데
첫경험도 아니니 실장님께 몸매 좋은 스탈로 언니 추천 부탁해봅니다.
유나언냐를 추천해주더군요. 바로 예약잡고 고고씽 ~~~ ^^
미리 지정된 유나언냐의 방으로 가서 그녀를 보게되었는데
그녀의 방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스캔들어갑니다. 일단 원했던 몸매가 말 그대로 볼륨쩌는 모델핏임
기대이상으로 몸매가 개쩜!! 와꾸도 청순하면서도 섹끼있게 이쁘니 좋아요 좋아
샤워하고 나와서 키스부터 들어가고 젖꼭지들어오는데 열심히 하네요. 혀놀림도 수준급입니다.
bj도 맛잇게 잘하네요 뽕알까지 맛잇게 얍얍~ ~ 정말 그만하라고할때까지 계속해주네요.
그러나 시간관계상 역립들어갑니다.
제가 공략할때마다 새어나오는 신음소리가 꼴리게 만드네요.
자연스레 콘끼고 일단 여성상위 시켜봅니다. 몸매가 워낙 좋으니 보기만해도 흥분지림
허리돌리면서 절자극시키지만 여성상위에서는 마무리를 못하는지라 자세바꿔 정상위하다가
또 자세바꿔 뒷치기휴~ 땀나네요.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면 왠만한건 안빼고 잘해줍니다.
얼굴에 싫은 내색하나 없이 마인드 좋네요. 결국은 정상위로 마무리합니다.
헤어지려니 아쉽습니다....... 언니 너무 마음에 들었던지라 팁 만원주고 나옵니다.
언니가 고맙다고 하는데 사실 제가 더 고마웠습니다. 조만간 또 유나언냐 보러가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