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나이뜨 .. 이것이 진짜백마지
① 방문일시 : 11월28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에앞서 다른 회원님의 후기를 보고 너무 꼴려 .. 다녀왔습니다.
전화걸어 예약하니 율리아는 바로 되지않아 근처로 이동해 밥먹고 율리아를 볼수있었네요
실장님 안내받아 호실가는데 왜이리 떨리는지 들어가서 뭐하지 무슨말을해야할까
인증샷은 다른회원분이 찍었던데 나도 가능할까라는 생각에 두근거리며 올랐습니다.
노크하니 5초정도 뒤에 문이 열렸습니다.
회님들 문여는순간 오늘은 즐달이다 .. 아니면 내상이다 그런 기운느끼시나요?
저는 그런게 좀 느껴지더군요 레아보는순간 좋은기운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쁜애가 잘할까 .. 비싼척을 하지않을까 라는 의문이 있었지만
그 생각은 쇼파에서 바로 잊혀집니다. 추운날에도 안에서는 란제리복이라고 해야하나요
호피란제리복을 입고있더라구요 너무 섹시했습니다.
쇼파에서 허벅지터치하면서 뽀뽀해주니 좋아합니다. 대화는 영어로 했구요
가끔 이야기하다가 아는 한국말나오면 무슨말인지 안다고 자기도 따라하고는 하더라구요
이때까지 다른곳 다니며 샤워서비스는 없었는데 레아 같이 샤워합니다.
몸매 죽입니다 정말 .. 서양애들 거친다는말은 다 옛말인가 살 보들보들하니 애기피부에
탱탱하고 역시 .. 어린게 참 좋은거같네요
동반샤워하고 나와서 키스하며 애무먼저들어갔습니다. 다리사이로 들어가 키스하며 아래로 쭉 내려오는데
레아 완전~~ 잘느낍니다. 가슴애무만 했더니 벌써부터 살짝 묻어나오더라구요
클리를 살짝살짝 만져주다가 내려가서 소중이 애무타임가졌는데
반응 상당히 좋습니다. 꾹 참으려고하는 신음소리도 서서히 세어나오며 커지는데
진짜 .. 레아 요물이네요
레아가 너무 좋았는지 애무도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역시 서양애들 목까시는 진짜
아직도 제 몸에 전율이오네요
장갑착용하고 레아가 선두로 위에서 박아주다가 옆으로 돌려 옆치기로 클리만지며
박다가 급 신호오길래 정자세로 돌려서 가슴햛으면서 천천히 삽입해주니
레아 좋다며 저를 꽈악껴안더군요 마지막 자세는 레아 힙잡으며 뒷치기로
쭉쭉 뱉어냈네요
솔직히 이런 백마아이들 정말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횐님중에서 좋은아이들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ㅎㅎ
일단 다른 좋은아이들 알기전 레아 당분간 지명으로 만날예정이네요
다들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