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코인2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부천에 볼일이 있어 자주 방문을 하는데 사이트를 보다가 급달림 현상이 와서 실장님에게 연락을 드렸네요.
바로 이동하면 20분 정도 소요되는데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을 걸고 바로 문자로 받은 위치로 이동을 했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시네요.
도착 후 다시 연락을 드려 입구에서 노크를 하니 키가 큰 민지 언니가 인사를 하네요
도착을 하자 음료를 권해서 다른 곳에서 많이 먹었다고 괜찮다고 하고는 뇌물로 알로에 음료수를 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이런 모습이 귀엽게 느껴집니다.
가방하고 코트를 벗고 침대에 그녀와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손을 만지더니 차갑다고 하면서
손을 꼭 잡고 녹여주네요. 그렇게 잠시 있다가 제가 허벅지 사이에 손을 넣으면서 여기가 더 따뜻하다고 하면서
대화를 이어가다가 손이 좀 따뜻해졌으면 씻으러 가자고 하면서 같이 샤워장으로 들어가네요.
헉! 오랜만에 보는 샤워서비스가 민지 언니에게 있네요. 50분의 긴 코스라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같이 샤워서비스를
해주면서 씻겨줍니다. 그렇게 씻고 나와서 그녀가 나오길 침대에서 기다리는데 빨리 나와서 시작을 했으면 했네요.
누워 있는 제 옆으로 와서 누운 뒤에 헉! ㅂㄹ부터 애무를 하기 시작하네요. 그러면서 점점 위로 올랑와서 가슴으로 부터 시작해서
애무를 하는데 가슴을 좀 길게 애무를 하다가 제가 키스를 요청하니 키스를 해주네요.
그렇게 키스 후에 다시 허리와 허벅지를 물고 빨고 하다가 BJ로 들어가는데 와우 시원시원하게 BJ를 하면서 입을 움직이는데
보고 있자니 점점 꼴릿해지네요. 그렇게 애무를 해주다가 내가 해주겠다고 하고 자세를 서로 바꿔서 그녀 입에 내 입을 맞추고는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서 그녀의 소중이를 흔드는데 살짝 살짞 움찔하는 그 반응이 더욱 저를 꼴릿하게 해주네요. 그렇게 애무를 하다가
장갑을 장착하고는 ㅇㅅㅇ로 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점점 내 똘똘이는 흥분을 하네요. 그렇게 하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움직이는데 나의 똘똘이는 그런 내 기분을 몰라주고 일찍 전사를 합니다. 그러니 그녀는 다시 살려주겠다며, 다시 애무를 하고 하는데
컨디션이 안좋은지 안되길래 그냥 괜찮다고 했는데 그럼 손으로라도 해준다면서 손으로 해주는데 역시 마인드는 최고네요.
그렇게 손으로 10분 이상을 했지만 오늘은 날이 아닌지 기분은 좋고 마무리를 하고 싶지만 내 똘똘이는 반항을 하는지 안되서 그만 괜찮다고
시간 거의 다 됬다고 하고는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그녀와 포옹과 키스를 하고 나왔네요.
제 컨디션이 좋을 때 다시 와서 그녀를 기분 좋게 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