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칵테일
④ 지역 : 신촌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이라는 언니를 만났어요
입장하고 간단하게 대화 한 후 샤워장으로 들어섰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서 샤워실에 있는 다이에서 서비스를 시작을 합니다.
하드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온몸을 이용을 해서 해주는 부비부비가 쌔끈했습니다.
서비스를할때 더 좋은거는 다리사이에 쪼그려 앉아서 해주는 BJ가 정말 더 꼴릿했습니다.
위로 올려다 보면서 하는데 엄청 섹시하더군요. 등에서 부터 내려가는 얇은 허리라인도 보고
엉덩이까지 보이는데 최고였습니다.
서비스가 끝나고 침대로 고고고!
침대에 엎드리라고 해서 침대에 엎드렸는데
제이가 올라와 저를 뒤에서 앉아주는데 말캉거리는 가슴의 감촉과 따뜻한 몸의 기운이
느껴지는데 묘한 긴장감이 흐르다가 제이가 어깨쪽부터 애무를 시작을 해줘서 받았습니다.
아까의 서비스는 맛보기이고 침대에서 해주는 서비스가 진짜 인거 같았습니다.
정말 제몸 구석구석에 혀가 안닿는곳이 없네요.
앞쪽을해줄때도 딮키스와함께 이리저리 휘젓고 다니다가
존슨쪽에서 오랫 동안 머물러 있다가 공격권을 제가 받아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많은곳을 해주기 보다는 가슴과 이쁜 꽃주변을 해주다가 제가 못참아서
콘을 씌우고 피스톤운동을 시작을 했습니다.
피스톤 운동을 할때는 어쩔줄 몰라하는 가식적이지 않은 반응 최고였습니다.
끝나고도 오랫동안 빼지않고 여운을 느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