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한테 와꾸 괜찮은 매니져 추천 부탁해서 지나 보기로 하고 갔습니다.
지나 보자마자 와~ 가슴&엉덩이 라인 보기 좋습니다. 와꾸는 상급
쇼파에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하니 시간가는줄 모르고있다가 퍼뜩 정신차리고 샤워 고고
샤워하고 나와서 뒤돌아 있는 모습을 보니 꼴릿해지네요 슴가는 b컵정도 봉긋하게 솟아난 라인이 정말 예술입니다
슴가도 라인 이쁜 자연산!!! 역시 슴가는 타고나는 건가봅니다.
신음소리 좋습니다!! 아~오빠 아직도 귓가에 울립니다 귀여운 모습에 집중해서 보빨해보니 좀더 격렬한
입질이 오네요 피치를 올릴수록 득석이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크크크
우산 쓰고 바로 스타트 역립할때 쪼일거라 예상은 했지만 쪼임 아주 좋습니다
봉지속에서 녹아나는 제아들를 느끼며 부드럽게 약약약 아 그런대 신호가 좀 빨리 왔습니다...
여기서 찜찜하게 뺏다가 참기에는 지금 녹아나는 교투 느낌을 놓치긴 싫기에 남자답게
강강강 빠르게 다시한번 강강강 생각했던거랑 다르게 집중하니 고맙게도 타이밍이 좀 늦춰지네요
덕분에 울려퍼시는 신음에 한번더 밑에 힘이 잔뜩들어가며 강강강으로 발사했습니다~
와꾸도 좋고,마인드도 좋아서 다음에 또 봐야겠다 생각들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