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막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린여자를 품고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있을법하죠
저도 그랬습니다
실장님이 언니방 들어가기 전부터 그러더군요
오래 일할수있게 소중히 다뤄주라고 ㅋㅋㅋㅋㅋ
그냥 애인하고 즐긴다고만 생각하시면 된다고
문이 열리고 막내가 보이는데
정말 애기네요 ㅋ 잘노는 대학생 애기~~ㅋㅋㅋㅋ
삼촌탕돌이들 막내보면 환장할것같습니다
아 내가 이아이한테 이래도 돼? 싶을정도의 비쥬얼입니다
안마 아가씨들은 뭔가 동선에 의해 움직이잖아요
막내는 아직 그런거 모릅니다 그냥 자기 맘 가는대로 움직이는 듯 ㅋ
서비스 정말 애인이 하는것처럼 부드럽고 찐하게 해주네요
엄청 제 몸이 반응하네요
역립도 마찬가지 여친이 느끼듯이 한없이 느끼는데
나 이언니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ㅋㅋ
연애감이야 말할필요도 없습니다
나이가 많아봐야 23살정도?? 쪼임 말할필요도 없죠 ㅋ
정말 지켜줍시다 이언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