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올해 11월 20일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라떼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약속으로 인한 대구 나들이 겸사 우리 이쁜 언니들 구경 하러 오피스 싸이트를 뒤지던중
몇번 들렸던 라떼에 뉴페이스 인듯 한 매니져가 보여서 프로필 검색을 하던중 급 땡김으로 인해
전화기를 들고 바로 전화를 하여 예약을 하고 시간이 되어 근처 편의점에서 커피 하나 사들구 방문 하여
노크를 하니 사진만큼 깜찍한 매니져가 반겨주네요
일단 간단한 영어로 호구 조사를 마치고 샤워를 하러 가라 길래
아 서비스가 없구나 했는데 3분 정도 지나니 올탈하여 들어 오는 유키 매니져
음 사진 느낌있고 풋풋 해 보여 가볍게 씻고 나가서 즐기면 되겠다 했는데..........
헉 ,, 이건 무슨 갑자기 내 동생을 잡고는 무릅을 꿇고서는 bj시전하는 유키 매니져
bj 에 갈뻔..... 하지만.... 끝나지 않은 유키 매니져의 서비스.... 후덜덜
샤워실 안에서 벽을 짚은체 엉덩이로 내 동생을 비비는데..... bj으로 인해 흥분 최고치에 올라있던 10j 에라 모르겠다
바로 서서 뒤치기 시전 하지만 급 삽입에 유키 매니져 웃으면서 고개만 돌려 키스를 시전 해주는데.. 이건 완전 일본 av를 출연한 듯한 느낌이었음
잠깐의 삽입이 끝나고(먼저 스톱 했음.... 샤워실에서 끝날뻔...)
수건으로 물기를 딱은 후 유키를 끌어 안고 키스를 시전해가며 침대로 돌진
침대 위에서 바로 69를 시전하여 서로의 약점을 애무 를 한 후 노콘삽입 하여 약 20분 간의 사투의 끝은
알람 벨의 울림과 동시에 정상위에서 최고치 흥분을 발싸
하지만 발싸 후에도 유키 매니져의 서비스가 끝나지 않았음을 느꼈다...
헐,, 사정후 bj 오피스텔 다니면서 첨 받아보는 듯... 아 이것이 절정이구나
웃으며 어설픈 한국말로 오빠 좋았어 하며 립 서비스까지 날려주는 센스
총평
매니져 프로필 과 대비 하여 약 60% 대
와꾸 족은 비 추천 서비스 족은 완전 추천
몸매 B급 외모 B급
하지만 서비스 s급
다시 방문할 의사 있음 200%있음 그만 큼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사장님 감사드리고 혹시 나 제 후기에 이의가 있으신분은 아래 댓글로 문의 주세요
제 후기 자체에는 98%진실된 후기 였음을 밝히는 10j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