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이
술에 끌려 새벽2시가 넘어 예약을하고 민영매니저를 보는데
문이 열리자 마자 엄청 좋아하며 안아주네요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있는데 밑에서 애교 섞인 웃음을 지으며 열심히 빨아주네요..
멈출줄 모르는 민영 매니저의 서비스에 나도 눈을지긋이 감고 느껴봅니다.
그리고 샤워도 열심히 씻겨주네요.
샤워가 끝이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앞판뒷판 할꺼없이 다 핣아주네요
자연스럽게 삽입을 하는데 물이 흥건하네요 제 ㅈ이 들어갔다 나왔다 할때마다
터져 나오는 매니저의 신음소리가 얼마나 섹시하던지 후기를 적고있지만 그순간이 머리에 자꾸 떠오르네요
엉덩이도 매끈하고 쪼임도 좋고 더욱더 느낌이 좋네요 거기다 뽀얀 피부 캬
술이 좀 되서 사정이 살짝 늦은감이 있지만 열심히 삽입을 했다 물빨을 했다 반복하며 얼굴에 발사!
발사후 좀미안하긴햇는데 플레이중에 시키는거 다 오케이해주니까 아주 마인드도 굿
서비스 마인드 최강입니다 담에꼭 재방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