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터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아끼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 개월 전에도 이 업소에서 내상을 입었습니다. 좋은 기억이 많아서 쓰지 않았는데 이번에 써봅니다. 제가 이 매니저에게 피해를 끼쳐 불이익을 받았다면 제 잘못이 맞지만 매니저의 태도에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아주 형식적인 절차와 기계같은 마인드.. 너 할대로 해봐라 라는 행동과 표정이 고스란히 남아 솔직히 그냥 나갈까도 했습니다. 전 타임 손님을 응대하면서 많이 지쳐보이더군요. 하지만 사람이 사람을 상대하면서 적어도 대우는 갖춰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본인이 힘들다고 고된 노동에 지쳐 힐링하려고 온 사람들에게 이렇게 대하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매니저가 배려를 제안하거나 손님이 배려하는게 맞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