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주 한잔 하고 친구와 메이드 14만원코스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엘리매니저가 절 반겨주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엘리라고 합니다
바로 옷을 벗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가슴애무 하면서 손으로는 동생을 만져줍니다
바로 반응을 하는 동생 동생을 덥썩 물고 빨아주는데..
입속의 따뜻한 온기가 발기를 더욱 증강시켜 줍니다
장비씌우고 여상으로 스타트를 합니다
장신에서 나오는 방아찍기가 시원시원 합니다
정상위로 바꿔서 운동을 하다가..
신호가 와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마무리했습니다
체위를 바꿀때 자세도 잘잡아주고 좋았습니다